백운기 전국 고교축구대회에서 서울 오산고가
최종 우숭을 차지했습니다.
전국 고교 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27회 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의 오늘(11)
최종 결승 경기에서
전년도 우승팀인 FC서울 U18 오산고는
성남FC U18 풍상고를 상대로 5대 1로 승리해
우승컵을 거머쥐었습니다.
제27회 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는
지난 달 28일 부터 오늘(11)까지 15일 동안
광양지역 일원 5개 경기장에서
전국 38개 팀 200여명의
선수·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전을 벌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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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