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양
-

광양에 첫 수소충전소 운영 개시
광양에 첫 수소충전소가 준공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해 수소경제 중심도시 비전 선포 이후 첫번째 결실로 성황동에 시간당 최대 8대까지 수소차량의 충전이 가능한 수소충전소가 준공돼 오늘(22)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수소충전소 운영으로 지역 내 수...
김주희 2022년 04월 22일 -

포스코, 광양에 무방향성 전기강판 공장 착공
포스코가 광양에 무방향성 전기강판 공장을 추가 구축합니다. 포스코는 오늘(22) 친환경차 시장 성장에 따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광양제철소 내에 연산 30만톤 생산 규모의 무방향성 전기강판 공장을 추가 구축하기로 하고 오늘(22)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포스코는 이번 광양의 무방향성 전기강판 공장이...
김주희 2022년 04월 22일 -

광양서 모친 흉기로 살해한 40대 아들 검거
함께 살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45살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오늘(22) 새벽 2시 50분쯤 광양의 한 주택에서 62살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하고 도주한 아들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A씨 어머니 시신을 국과수에 부검 의뢰했습니다.
강서영 2022년 04월 22일 -

윤석열 당선인, 광양에서 지역균형발전 의지 재확인
◀ANC▶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21)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한국 제철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윤당선인이 방문한 자리에서는 포스코 본사의 전남 이전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들도 건의돼 새정부의 국정 과제로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주희 2022년 04월 21일 -

윤석열 당선인, 광양에서 지역균형발전 의지 재확인
◀ANC▶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21) 광양제철소를 방문해 한국 제철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균형 발전의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윤당선인이 방문한 자리에서는 포스코 본사의 전남 이전 등 지역 주요 현안 사업들도 건의돼 새정부의 국정 과제로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김주희 2022년 04월 21일 -

전남동부권 1521명 신규 확진
전남 동부권에서 오늘(21)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21명으로 어제 동시간대보다 백 명가량 줄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늘 오후 5시 기준으로 여수에서 490명, 순천에서 615명, 광양에서 264명, 고흥에서 152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동부권에서 최근 일주일간 일일 평균 확진자는 1948명으로 전 주에...
안상혁 2022년 04월 21일 -

광양보건대 교수협의회, 법원에 학교 법인 파산 신청
광양보건대학교 교수협의회와 노조 측이 법원에 학교 법인의 파산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광양보건대학교 교수협의회 등은 학교 법인인 양남학원의 파산과 광양보건대의 폐교를 요구하며 최근 법원에 학교 법인의 파산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교수협의회 측은 신입생이 줄면서 대학 운영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워져 학내 구...
강서영 2022년 04월 21일 -

광양˙고흥 상습 침수지역에 '배수개선사업' 추진
도내 농경지 상습 침수지역에 배수 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 개선사업 대상지'로 광양 송금지구와 고흥 강산지구 등 14곳이 선정됐으며, 현황 조사와 주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내년부터 배수장과 배수문 설치 공사 등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 나주와 보성 등 11개 시˙군, 15개 ...
문형철 2022년 04월 21일 -

광양 현대스틸산업 율촌공장서 노동자 1명 숨져
오늘(20) 오전 9시 50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현대스틸산업 율촌공장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53살 A씨가 무게 3톤의 파이프에 치여 숨졌습니다. 해당 사업장은 상시노동자 50명 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사고 현장에 작업중지를 명령하고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등을 조...
강서영 2022년 04월 20일 -

광양 상생협의회 TF 1차 회의..포스코 불참
포스코 홀딩스 출범과정에서 촉발된 지역 소외론에 대한 향후 대안을 논의하기 위한 광양지역 상생협의회 TF 첫 회의가 포스코 측의 불참으로 반쪽짜리로 진행됐습니다. 오늘(20)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상생협의회 TF 1차 회의에서 전남도와 광양시, 시의회, 상의, 시민단체는 당초 참가를 약속했던 포스코 측 임원 2명...
김주희 2022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