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운영하는
'파크1538'이
지역 산업을 알리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개장한
'파크1538'에 지역민 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장 1년만에
3만5천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광양제철소는
'파크1538'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미술관과 함께
철강산업의 역사와
기술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홍보공간을 넘어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견학 장소로 인기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철소 임직원들의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전시 체험 공간으로도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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