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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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금품 받은 전직 고흥군청 간부, 검찰 송치
사업 허가를 내주겠다며 억대의 금품을 받은 전직 군청 간부가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 1월까지 사업자 A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1억8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전직 고흥군청 과장 62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화장장 사업 허가를 내주겠다는 명목으로 A씨...
조희원 2018년 11월 02일 -

화합으로 '달라진 군민의 날'-R
◀ANC▶각 자치단체마다 시.군민들의 기념일이 있습니다.올해 민선 7기 고흥군이과거 형식적인 군민의 날을 탈피하고예년과는 다른 형식과 주제로차별화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태풍과 집중호우로 취임식이 취소됐던 민선 7기.그래서 이번 군민의 날 행사...
최우식 2018년 11월 02일 -

리포트] '주민참여형' 발전시설..주민들은 '몰라요'-R
◀ANC▶고흥 해창만 담수호에 들어서는 수상태양광시설 사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 주목을 받았는데, 정작 주민들이 거세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고흥 포두면에 있는 대규모 담수호입니다. 고흥군은 지난 3월, 이곳에 95MW 축구장 110개...
조희원 2018년 11월 03일 -

고흥군, 아빠와 함께 우주캠핑 프로그램 운영
오늘(3)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고흥 해창만 오토캠핑장에서 가족캠프 프로그램인 아빠와 함께 우주캠핑이 진행됩니다.고흥군은 가을철 야영장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같은 우주 캠핑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참가자들에게는 제철 식재료를 제공하고 요리 후 개인SNS에 올리면 고흥상품권도 지급할 계...
최우식 2018년 11월 03일 -

고흥 앞바다서 소형 어선 침수..1명 구조
오늘(4) 오전 7시 20분쯤 고흥군 도화면 대포항 앞바다에서 0.5톤급 소형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침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82살 H 씨가 바다에 빠졌고,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하던 소형 어선이 너울성 파도로 인해 바닷물이 들어와 침수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조희원 2018년 11월 04일 -

고흥군, 여수시와 연륙화 대비 T/F 발족
고흥군이 고흥~여수간 연륙.연도교의 개통을 앞두고 관광객 수용 실무추진팀을 구성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과 여수를 잇는 5개의 교량이 내년 말 개통될 것에 대비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준비 태세를 점검하고, 추진과제와 대응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25명의 관광객 수용대책 마련 T/F를 구성했으며 최...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청년 인구 유입 부심-R(슈퍼)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고흥군의 올해 현재 인구는 6만6천여명입니다.매년 천명씩 줄어들고 있는데요.고흥군이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내년부터 출산장려금을 크게 늘립니다.하지만 일자리와 교육 여건 개선 없는출산장려책이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고흥군은 내년 1월...
최우식 2018년 11월 06일 -

고흥군수, 내년 예산 확보 위해 국회 방문
고흥군이 내년도 지역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9월에 이어 국회를 찾아 국비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송귀근 고흥군수는 오늘(6),황주홍, 송갑석, 김경진, 윤영일 의원 등,국회의원들을 만나 내년도 국고 예산이 꼭 필요한 지역 현안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확보에 대한 지원을 건의...
최우식 2018년 11월 07일 -

고흥군-교육청, 분청문화박물관 겨울방학캠프 추진
고흥군과 고흥교육지원청이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분청문화박물관 겨울방학캠프를 운영합니다.고흥군과 교육청은 고흥 분청사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분청문화박물관에서 겨울방학캠프를 열기로 하고,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고흥군은...
최우식 2018년 11월 08일 -

우리 동네에도 극장이..-R
가까이 극장이 없어 영화보는 일이 연례행사였던 전남이지만, 그래도 영화보는 횟수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작은 영화관을 중심으로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3번째 작은영화관인진도 아리랑 시네마. 1978년 ...
양현승 2018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