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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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에 흉기 휘둘러 2명 사망
이웃에 사는 남녀 두 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오늘(9) 새벽 4시 50분쯤 고흥 소록도에 사는 68살 오 모 씨가 인근에 거주하는 61살 최 모 여인과 65살 천 모 씨의 집의 집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최 씨와 천 씨가 모두 숨졌습니다. 범행 직후 오 씨는 스스...
문형철 2016년 08월 09일 -

휴가철 여수, 고흥지역 여객선 이용객 증가
여수와 고흥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수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여수지부에 따르면 올해 하계휴가철 특별교통기간인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7일까지 여수와 고흥 녹동지역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5% 늘어난 15만8천7백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공단측은 이에대해 올...
김종태 2016년 08월 10일 -

올해도 '해파리와의 전쟁' - R
◀ANC▶여름철, 어민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해파리가올해도 어김없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개체 수가 많은 데다 다른 지역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어업피해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C/G 1 - 좌측하단 투명] 고흥과 보성, 장흥을 접하고 있는 ...
문형철 2016년 08월 10일 -

타이틀+헤드라인
시군이 자체개발한 상표나 캐릭터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거의 사용되지 않고 홍보도 안돼등록만 하고는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순천의 낮 기온이 37.9도까지 치솟았습니다.여수지역에는 지난 8일에 이어또 다시 오존주의보가 발령됐...
최우식 2016년 08월 11일 -

고흥지역 경로당 절반 이상 '에어컨 없어'
고흥지역 경로당 절반 이상이 에어컨 시설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고흥지역 경로당 635곳 가운데 에어컨이 설치된 경로당은 전체의 46.8%인 297곳에 그쳐 전남 지역 2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설치율을 보였습니다. 이어 무안군 60.4%, 해남군 61.6% 순으로 설치율이 낮았고...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 등 "철저한 수사 촉구"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고흥지역 시민단체 등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고흥발전포럼과 주민 등은 최근 경찰서에 제출한 진정서에서 윤봉길 의사 친필 논란과 치유의 숲 조성공사 특혜 의혹 등, 고흥군의 업무상 과실과 배임 여부 등을 철저하게 수사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연륙교 명칭 관련 국토지리정보원 항의 방문
고흥과 여수를 잇는 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고흥지역 주민과 기초의원들이 국토지리정보원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팔영대교 군민대책위원회'와 고흥지역 도의원, 군의원 등 10여 명은 최근 국토지리정보원을 찾아 연륙교의 명칭을 '팔영대교'로 결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와 시민 4만여 명의 서명부를 전달했습니다. 한...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여수 율촌 38.1℃...주말에도 폭염 이어져
오늘 여수 율촌의 낮 최고 기온이 38도를 넘어서는 등 연일 폭염이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2) 여수시 율촌면의 낮 기온이 38.1도까지 치솟아 올해 전남동부지역 최고 기온을 경신했고, 순천 승주 37.8도, 광양 37.4도 고흥 포두 36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다음 주 초까지 37도 내외의...
문형철 2016년 08월 12일 -

'팔영대교' 명칭 고수..."타협 없을 것"
고흥과 여수를 잇는 연륙교 명칭 논란과 관련해 고흥 군민들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 팔영대교 군민대책위원회와 전국 고흥향우회는 오늘(11) 기자회견을 열고 '팔영대교'라는 명칭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며 조정이나 협의를 주장하는 정치권은 명칭 결정에 관여하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또, 연륙교 ...
문형철 2016년 08월 13일 -

타이틀+헤드라인
광양 빛그린 매실사업단의설비 구매과정이 구설에 오르고 있습니다.13억 원이나 되는 장비를 사면서서업체 선정과 심사 과정이 허술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여수의 한 주택 안방에서바닥이 1미터 가량 푹 꺼지는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주로 도로에나 생기는 싱크홀로주택 ...
최우식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