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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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소록도①] 소록도병원 100년-R
◀ANC▶ 오늘은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먼저 '단절과 유린'의 소록도병원 100년 역사를 김종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 Effect(부감 + 음악) --- 고흥 녹동항에서 600m 정도 떨어진 자그만 섬. [C/G 1 - 투명] 그 모양이 어린 사슴을 닮았다고 해서 '소록도'입니다. --- Dissolve --- ...
문형철 2016년 05월 17일 -

조업 중이던 60대 실종...해경 수색
고흥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6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17) 오후 5시 35분쯤 고흥군 외나로도 남서쪽 6.7km 해상에서 67살 우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 6척 등 선박 10여 척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된 우 씨는 어구를 바다에...
문형철 2016년 05월 17일 -

소록도] 앵커멘트(5/17)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흥에 있는 국립소록도병원이 오늘(17), 개원 100주년을 맞았습니다. [여] 저희 여수MBC가 마련한 특별기획, 어제, 단절과 유린에 이어 오늘은 치유와 동행이란 주제로 특집 뉴스를 진행합니다
문형철 2016년 05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영상
국립 소록도병원이 오늘로개원한지 100주년을 맞았습니다.어제에 이어, 치유와 동행의 상징이 되고 있는소록도병원의 앞으로 100년을 집중 보도합니다./////////////////////////////////////고흥 소록도가고통의 섬에서 치유의 섬으로, 더 나아가치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앞으로 한센인에 대한 인식을 바...
최우식 2016년 05월 17일 -

적금-영남 팔영대교 명명..여수 주민 반발
전라남도가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을 잇는 교량명칭을 팔영대교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여수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적금 향우회는 오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금-영남간 다리를 지명 표준화 편람에 따라 적금대교로 명명한 뒤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 이제와서 팔영대교로 명칭하는 것은 있...
김종태 2016년 05월 18일 -

타이틀+헤드라인
여수와 고흥을 잇는 교량의 이름을 두고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결국 관계기관이 현장실사를 예고한 가운데중재와 협상의 노력은 찾아보기 힘듭니다.//////////////////////////////////해상케이블카 주차타워 기부채납 문제가마무리될 전망입니다.임시사용 중인 해상 케이블카의 준공허가도 조만간 나옵니다.///////////...
최우식 2016년 05월 20일 -

'제17회 녹동 바다 불꽃 축제' 22일까지 진행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녹동 바다 불꽃 축제'가 오는 22일까지 고흥 녹동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축제에는 물고기 잡기 체험과 노래자랑 등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집니다. 또, 밤 10시 30분부터는 고흥 밤바다를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쇼가 선보입니다.
문형철 2016년 05월 21일 -

"다리 이름이 뭐길래..."-R (여수-고흥 연륙교 명칭 논란)
◀ANC▶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교의 명칭을 두고논란이 계속되자급기야 관계 당국이 현장 실사에 나섭니다. 이런 가운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노력과 상호 협력이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면을 잇는 연륙교.여수시는 섬 이름...
문형철 2016년 05월 21일 -

고흥만 간척지, '배수 개선사업' 조사 대상지 선정
고흥만 간척지가 배수 개선사업을 위한 조사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는 최근 고흥만 간척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배수 개선사업' 조사 대상지로 선정돼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고흥만 천 681헥타르 농경지에는 모두 220억 원이 투입돼 22k...
문형철 2016년 05월 21일 -

여수시의회, '팔영대교' 수용 불가 성명
여수·고흥간 교량에 대한 명칭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수시 의회가 팔영대교 수용 불가 방침을 밝혔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성명서를 내고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면을 잇는 다리 명칭을 현지에서 지금까지 불러왔던 적금대교 대신 팔영대교로 명명한 것은 지역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
김종태 2016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