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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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호 침몰 12일째...어망 활용 수중 수색
여수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의 실종자 수색 작업이열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20) 국립수산과학원은 885톤급 탐구20호를 사고 현장에 투입한 뒤 트롤 어구로 수중 수색을 진행했습니다.여수해양경찰서도 해군과 유관기관 등 함선 24척과 항공기 3대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나서는 한편서경호가 침...
최황지 2025년 02월 20일 -

'전남 SOC 구축 대도약의 시대' 실천 결의대회
전라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사회기반시설 사업을 국가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결의대회가 오늘(19) 보성에서 열렸습니다.전라남도는올해에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등대규모 사회기반시설의 국가계획이 수립되는 만큼52조 원 규모, 핵심사업 33건이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건의할 방침입니다.분야...
김단비 2025년 02월 19일 -

여수 낭도, 유엔관광청의 최우수 마을 후보 선정
여수 낭도 여산마을이유엔관광청의 대한민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로선정됐습니다.낭도는 공룡 발자국과 주상절리대 등섬 전체가 하나의 지질공원인 점과 야영장과 미술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춘 점 등이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엔관광청은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 개발과농어촌 인구 감소 등의 문제를 ...
최황지 2025년 02월 19일 -

진남관 개관 코앞...전라좌수영 복원 한창
◀ 앵 커 ▶임진왜란 당시첫 삼도수군통제영을 놓고여수와 통영이 갈등을 빚고 있다는 소식, 어제(18) 전해드렸는데요.이런 가운데 이순신 장군이 수군을 지휘했던 국보 진남관이 오랜 공사 끝 재개관을 앞두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조선 수군의 지휘소이자 여수 유일의 국보인 진남관입니다.2천15년...
최황지 2025년 02월 19일 -

해경, 서경호 침몰 원인 수사...선사 압수수색
제22서경호의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해 여수해양경찰서가 선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해경에 따르면어제(18) 부산 서구에 있는제22서경호 선사 사무실 등 4곳과 관련 대상자를 압수수색하고, 사고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지난 9일 여수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139톤급 제22서경호가 침몰하는 사고로, 현재 5명이 ...
최황지 2025년 02월 19일 -

소아청소년과 의사 '0명'...커지는 의료 사각지대
◀ 앵 커 ▶지난해부터 고흥군에는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없어주민들의 불편이 큽니다.소아청소년과 외에 다른 과들도인근 지역에 비해 열악한 상황인데요.지자체가 의사 채용에 발 벗고 나섰지만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흥군보건소 홈페이지입니다.아이들에게 건강한 미...
김단비 2025년 02월 19일 -

2024년 좋은 프로그램에 여수MBC 라디오 '15% 이야기'
여수MBC 특별기획 라디오 다큐멘터리'15%의 이야기'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지상파 라디오 부문2024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방심위는 오늘(18) 서울 양천구 목동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열고,지방 거주 난임부부들의 실제 사례 인터뷰를 통해난임에 대한 제도적 변화와 인식 개선을 촉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단비 2025년 02월 18일 -

올해 '신입생 0명' 전남 초등학교 32곳
올해 전남 지역 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해 입학식을 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교육청 통계를 보면,분교를 포함해 여수 7곳, 보성 4곳, 진도 4곳 등초등학교 32곳이 신입생을 받지 못했습니다.올해 지역 초등학교입학 예정 아동 수는 1만108명으로,지난해보다 1천 명가량 줄었습니다.
유민호 2025년 02월 18일 -

여수시의회 "여수박람회 선투자금 상환 요구 철회"
여수시의회가 정부의 여수세계박람회 선투자금 상환 요구를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여수시의회 의원들은 오늘(18) 성명서를 발표하고 "여수세계박람회장의 사후 활용방안이세워지지 않은 상황에서기재부가 선투자금 3천 6백여억 원의연내 상환을 요구하는 것은 박람회장을 팔아 돈을 갚으라는 무책임한 처사"라며 거...
최황지 2025년 02월 18일 -

여수냐 통영이냐..최초 통제영 공방 확산
◀ 앵 커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 어디인지를 놓고, 영호남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최근 "여수가 역사를 왜곡한다"라는 통영 측의 주장에 대해지역 시민단체는 역사적 사료를 통한 반박에 나섰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통영시의회는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이 통영 한산도라며전남이 역사를 왜곡하고 있...
최황지 2025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