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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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도 못 해요"...전남 초등학교 32곳 '신입생 0명'
◀ 앵 커 ▶다음 주면 새학기가 시작됩니다.하지만 전남지역 초등학교 32곳은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없어입학식을 열 수 없다고 하는데요.폐교 위기에 내몰리는 학교가 매년 늘고 있지만뚜렷한 대책은 없어 답답한 상황입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교생이 10여 명인 여수 화양면의 한 초등학교입니다.올해는 신입생...
김단비 2025년 02월 24일 -

[여수] 계속된 한파에 출하 앞둔 참돔 '떼죽음'
◀ 앵 커 ▶최근 계속된 한파로 수온이 떨어지면서(전남) 여수 앞바다에서는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지난 여름, 고수온 피해를 입었던 어민들은다시 큰 시름에 빠졌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저수온 주의보가 2주째 내려진 여수 돌산읍 앞바다.가두리 양식장에수십 마리의 돔들이 둥둥 떠 있습니다.[반투명...
최황지 2025년 02월 24일 -

전남지역 '유니크 베뉴' 추가 지정 추진
전라남도가 마이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독특한 매력을 가진 이색 회의 시설, 일명 '유니크 베뉴'를 추가로 지정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각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유니크 베뉴' 20여 곳을 선정한 뒤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지금까...
문형철 2025년 02월 23일 -

[여수] 오락가락 날씨에 봄꽃 축제 '연기'
◀ 앵 커 ▶올겨울 매서운 추위와 잦은 눈으로 꽃이 예년보다 늦게 피고 있습니다.최근 몇 년간 이상고온으로봄꽃 축제 시기를 당겨왔던 지자체는오락가락한 날씨에 행사를 연기하는 등 난감한 상황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국에서 가장 먼저 홍매화가 흐드러진다는 순천시 매곡동 골목입니다.앙상한 가지에 맺...
유민호 2025년 02월 23일 -

섬박람회 관건 '예산'‥"올 상반기 골든타임"
◀ 앵 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성공적으로 열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예산입니다.최근 전남도가 부족한 예산에 힘을 보태면서 행사 규모도 차츰 커지고 있는데요.조직위는 올 상반기가 예산 확보를 위한마지막 골든타임이라고 보고, 사업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바다가 훤히 보이는...
최황지 2025년 02월 21일 -

고흥 쑥섬,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여수 낭도 여산 마을에 이어고흥 쑥섬마을이 유엔 관광청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의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습니다.고흥군에 따르면쑥섬마을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지속가능한 관광을 실천하는 대표 사례로 선정됐습니다.유엔 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전 세계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지속가능...
김단비 2025년 02월 20일 -

고흥 쑥섬,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후보
여수 낭도 여산 마을에 이어고흥 쑥섬마을이 유엔 관광청이 주관하는 '최우수 관광마을'의 대한민국 대표 후보로 선정됐습니다.고흥군에 따르면쑥섬마을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지속가능한 관광을 실천하는 대표 사례로 선정됐습니다.유엔 관광청의 '최우수 관광마을' 공모는전 세계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지속가능...
김단비 2025년 02월 20일 -

전남교육청, 해외 인재 대상 사전교육 실시
전남교육청이 올해해외에서 입국한 학생을 대상으로한국어, 문화 체험 등 사전 교육을 시행합니다.이번 교육은 이번 달 말까지여수 전남교육청국제교육원에서 이뤄지며,베트남, 몽골, 필리핀 등 해외 인재 77명의 이중언어 습득과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전남교육청은 올해 직업계고 해외 인재 유치를 시...
유민호 2025년 02월 20일 -

여수MBC·섬박람회조직위, 성공 개최 위한 업무협약
여수MBC와 2026세계섬박람회 조직위가내년에 열릴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오늘(20)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여수MBC는 섬박람회와 관련된 뉴스 홍보와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콘텐츠 제작을,조직위는 정보와 자료 제공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협약식에 참석한...
최황지 2025년 02월 20일 -

[리포트]이순신대교 지정국도 승격...10년 넘게 '제자리'
◀ 앵 커 ▶여수국가산단 진입도로의 지정국도 승격이 10년이 넘도록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이순신 대교를 포함한 도로 유지 보수 비용을 전남도와 여수·광양시가 부담해오고 있는데 문제는 하자 보수 기간까지 지난 2023년 종료돼비용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김주희 2025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