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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하석주 감독 부임이후 선전
전남 드래곤즈가 하석주 감독 부임 이후 비교적 선전하고 있습니다. 전남은 지난달 27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0:1로 패했지만 하석주 감독 부임 이후 3승 1무 2패로 최하위였던 성적을 13위로 끌어 올렸습니다. 전남은 오는 3일 강원과의 홈경기는 반드시 이겨 1부리그에 잔류한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플릿 시스템에...
김종태 2012년 10월 02일 -

목포]F1 코리아그랑프리 D-10(R)
◀ANC▶ 2012 F1코리아그랑프리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번의 대회를 치뤘던 만큼 올해는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하늘을 찌를 듯한 굉음.. 최고 시속 350km F1 머신의 질주.. F1은 전세계 6억명의 팬을 확보한 지상 최고의 스피드 경기입니다. 영암에서 열...
박수석 2012년 10월 02일 -

황금지구 개발 공정률 70%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황금지구 택지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이달 현재 광양항 컨테이너 배후 부지 92만2천여제곱미터가 주택단지와 일반상업용지로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공정률 70%를 보이고 있습니다. 토지구획 정리조합이 환지방식 도시 개발사업으로 내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황금지구...
김종태 2012년 10월 02일 -

여성 취업 창업박람회 이번달 10일 여수 개최
제3차 전남 여성 취업.창업박람회가 이번달 10일 여수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월 순천 박람회에서는 182명이, 이번 달 목포 박람회에서는 206명의 여성이 취업했으며, 다음달에는 여성 취업.창업박람회가 군 지역 최초로 장성군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석 2012년 10월 02일 -

농가 맛집 인기-r(추석용)
◀ANC▶ 농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마을에서 기른 고기를 식재료로 사용해 식당을 운영하는 농가 맛집이 인기입니다. 청정 재료를 사용해 좋은 음식 맛은 물론 싼 가격에 믿고 먹을 수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한 농가 맛집. 맛집 아궁이에 장작 불이 타오...
김종태 2012년 10월 02일 -

소액 태풍피해 농가 2억2700만원 지원
순천시가 소액 태풍 피해 농가에 대해 2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50만원 이하의 사유시설 피해를 입어 국고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지역 농가 등 2천5백여 세대에 2억 2천여만 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공무원, 회사원, 자영업자의 경우 이번 특별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
김주희 2012년 10월 02일 -

저소득 에너지 빈곤층 난방비 지원
여수시가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난방 연료 지원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한국석유공사 여수지사로부터 3천3백여만 원을 후원받아 관내 기초수급자와 차상위.저소득층 등 147 가구에 오는 10월부터 주유권과 연탄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박민주 2012년 10월 02일 -

10월중 발생하기 쉬운 질병 5종 예보
여수시 보건소는 10월중 발생하기 쉬운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증과 말라리아, 신증후군출혈열, A형간염, 수두 등 5종을 예보했습니다. A형간염은 제1군감염병, 수두는 제2군감염병,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말라리아는 제3군 감염병으로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철저, 야외할동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보건소는 환자 발...
박민주 2012년 10월 02일 -

NT;여수] 함께하는 추석/최종
◀ANC▶ 추석을 맞아 전남 여수에서는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 여성들이 함께 모여 명절을 즐겼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VCR▶ (징소리, 함성소리) 팽팽히 당겨진 줄을 사이에 두고 네팔과 중국팀이 힘겨루기를 합니다. 이어 열린 8인 9각 달리기, 서로의 발이 엉켜도 즐거운 표정입니다. ◀INT▶빔 파우델 - 올해...
박수석 2012년 10월 02일 -

광주](리포트)고향 떠나 일터로/수퍼
(앵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가 한 자리에 모였던 추석이 끝나고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일터로 향했습니다. 연휴가 짧았던 탓인 지 올해는 이별의 아쉬움이 더 커 보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짧은 만남을 뒤로 한 채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해야하는 시간. 올해 아흔이 넘은 어머니는 이런저런 서운함보다 걱정이 더 큽니...
박수석 2012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