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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노후 배관, 전면 조사 필요"
여수산단의 노후 배관을 전면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6일 LG화학 여수 VCM공장의 노후 배관이 찢어지면서 다량의 가성소다가 배출됐다며, 여수국가산단의 오래된 배관에 대한 전면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산단에서는 지난 5월에도 여천NCC 가스배관에 구멍이 나 부...
권남기 2013년 07월 19일 -

여수시의 '이상한' 과적 단속-R
◀ANC▶ 과적을 단속해야 할 여수시가 오히려 위반 차량을 그냥 보내주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차량 운전자를 위해서 그랬다는 데, 알고 보니 최근 3년 동안 여수시는 과적 차량을 단 1대 밖에 적발하지 못했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도로가에 한 화물차가 고장이 난 채 서 있습니다. 화물...
권남기 2013년 07월 19일 -

여수시민 79.4% "여수 살기 좋은 곳"
여수시민 79.4%가 "여수는 살기 좋은 곳"으로 평가했습니다. 여수시가 지난 4월 17일부터 10일간 관내 1000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2천 12명을 대상으로 주거, 교육, 문화 등 9개 부문 79개 항목에 대한 사회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9.4%가 "여수는 살기 좋은 곳"이라고 답했습니다. 여수시가 우선적으로 육성해야...
박민주 2013년 07월 19일 -

여수 오동도 재해위험지구 정비
집중 호우와 태풍으로 낙석 붕괴 피해가 우려되는 여수 오동도 입구 재해 위험지구에 대한 정비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한 해 100만 명의 방문객이 오가는 오동도 입구 절개지의 경우, 재해발생시 주거.상가 밀집지역의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지난 4월부터, 정비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
박민주 2013년 07월 19일 -

정부 항만행정 광양항 홀대 여전
어제 열린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광양항 첫 기항 환영식이 지역행사로만 치뤄져 광양항 홀대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광양항 첫 입항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어제 환영식에는 머스크 라인 사장과 지역 국회의원,해운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나, 해양수산부 인사는 참석하지 않아 알맹이 없는 지역 ...
전승우 2013년 07월 19일 -

목포3원) 11년째 제자리 오룡지구 올해 착공
◀ANC▶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무기한 연기됐던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올해 착수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오룡지구 개발에 부정적이던 전라남도가 갑자기 전남개발공사의 입장을 수용했는 데 그 배경이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1년 째 제 자리를 맴돌던 오룡지구 택지개...
문연철 2013년 07월 19일 -

박람회 무료운행..수익금 100만 원 환수 조치
세계박람회 기간 여수시의 보조금을 받고 무료 운행됐던 버스업체에 100만 원의 수익금이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 기간 보조금을 받고 무료 운행됐던 버스업체에 100만 원의 수익금이 발생한 것이 확인돼 뒤늦게 환수조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무료 시범운행때 요금함의 덮게를 덮지 않았거나 ...
박민주 2013년 07월 19일 -

광주3원) 안철수 호남 방문
◀ANC▶ 독자세력화를 추진중인 안철수 의원이 오늘(18일) 호남지역을 찾았습니다. 지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정작 지방선거 입지자들은 애를 태웠다고 합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정책네트워크 '내일'이 주최하고, 안철수 의원이 참여한 호남권 토론회에는 천여명이 모였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말 한...
윤근수 2013년 07월 19일 -

코스트코 건축허가 심의 순천시 추천 인사 참여
순천 신대지구 코스트코 입점 관련 건축위원회 심의위원에 순천시 추천인사가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신대지구 코스트코 입점과 관련해 건축허가권을 논의하는 심의위원을 기존의 경제청 20명에서 순천시에서 추천한 5명이 추가로 선정돼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에따라 건축 ...
김종태 2013년 07월 19일 -

백야대교 보험살인사건..공소사실 대부분 부인
보험금을 노려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바다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이 검찰의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린 '백야대교 보험 살인사건' 첫 공판에서 34살 신 모씨 등 피고인 3명은 숨진 최씨의 보험금을 노려 허위로 실종신고를 한 것은 맞지만 살해하거나 시신을 유기하지는 않았다고 ...
나현호 2013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