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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방화로 집 잃은 가족, "도움 절실"
홧김에 집에 불을 지른 아버지 때문에 갈 곳을 잃은 가족들을 돕기 위해 경찰이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여수시 봉강동에서 발생한 방화로 살 곳을 잃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범죄 피해자 보호 기관과 지자체 등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며, 해당 기관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
권남기 2013년 08월 21일 -

여수시, 추석 물가안정 총력
여수시는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서민물가 안정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추석 명절 특별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물가관리 현장 점검반을 운영합니다. 점검반은 요금 담합과 가격표 미게시, 요금 초과징수, 원산지 미표시 등에 대한 강력한 행정단속...
박민주 2013년 08월 20일 -

간추린 소식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식육 판매업소 등에서 유통되는 소고기 등 식육과 포장육에 대해 한우 여부를 감별하는 유전자 검사를 비롯해 안전성 검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검사는 과거 문제 발생 이력 업소나 대형마트, 재래시장 내의 식육판매업소 등을 중심으로 이뤄질 계획입니다. ////////////////////////...
최우식 2013년 08월 20일 -

고교생 2명, 신속한 응급처치로 40대 남성 구조
광양경찰는 오늘(20), 지난 11일, 광양 옥룡 계곡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42살 박 모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소현성 군과 선다혜 양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학생들에게 구조된 박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 관계자는 신속한 응급조치 때문에 생명을 구...
문형철 2013년 08월 20일 -

상수원 녹조 비상-R
◀ANC▶ 광주의 수돗물 상수원에 녹조가 발생했습니다. 일부 상수원에서는 조류 농도가 주의보 수준에 육박하자 광주시가 조류를 막느라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현장음-짧게) 작업선이 지나가며 황토를 뿌리고 있는 이곳은 바다가 아닙니다. 광주 수돗물 생산량의 60%를 담당하는 상수원, 동복호...
최우식 2013년 08월 20일 -

순천만 PRT 안전검사로 일시 중단
순천만 PRT 운행이 안전검사를 이유로 내일(21) 하루 중단됩니다. 순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시운전에 들어간 순천만 소형경전철 PRT에서 철로 이음새를 지날때 소음문제가 발생한다며 소방방재청에서 안전 검사 지시가 내려와 내일(21)하루 운행을 중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만 PRT 시행사인 에코트랜...
나현호 2013년 08월 20일 -

추석 앞두고 축산물 안전성 검사 실시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는 식육 판매업소 등에서 유통되는 소고기 등 식육과 포장육에 대해 한우 여부를 감별하는 유전자 검사를 비롯해 안전성 검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검사는 과거 문제 발생 이력 업소나 대형마트, 재래시장 내의 식육판매업소 등을 중심으로 이뤄질 계획입니다.//
최우식 2013년 08월 20일 -

폭염에 양식업계 비상-R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바다 수온이 크게 올라가 수산 양식업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고수온으로 새끼 전복이 집단 폐사하면서 양식 어민들이 시름에 잠겼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전복 치패 양식장입니다. 평소 같으면 새끼 전복이 가득해야 하지만 전복 집이 텅 비어 있습니다. s/...
최우식 2013년 08월 20일 -

10월부터 전남지역 시내버스 요금 인상
오는 10월부터 전남지역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이 일제히 인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여수와 순천 등 도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 요금 인상에 대해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어 인상폭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라며 검증용역결과인 16%와 시.도 평균 13% 등의 인상률을 종합해 최종 인상률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태 2013년 08월 20일 -

광양 모 농협 직원 3억 5천만원 횡령, 정직처분
광양지역의 농협 직원이 3억원이 넘는 공금을 빼돌려 사용하다 정직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광양 모 농협에 따르면 하나로마트 점장으로 일하던 31살 임 모씨가 구입하지도 않은 물품의 대금을 납품업자에게 보낸 뒤, 다른 계좌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모두 3억여원의 공금을...
문형철 2013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