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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내년도 예산 1조 4,825억 원 편성…올해보다 250억 원 증액
여수시가올해보다 250억 원이 증액된1조 4천 825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여수시는 이 같은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매입,복지와 안전 등의 현안 사업에 중점을 뒀으며,여수산단 입주업체의 영업실적 악화로 지방세수가 줄어든 상황에서인구소...
최우식 2024년 11월 20일 -

"한 권이 책이 된 학생들" 미래의 한강 여기에
◀ 앵 커 ▶책을 사랑하는 전남지역 학생들이,독자가 아닌 작가로서출판 기념회를 열었습니다.학생들이 만든 책들은 -도서관에 전시됐고,서점과 온라인에서도 판매될 예정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반투명]"아직 너에게는 꽃병이 없는지,나는 지금도 꽃을 가슴에 품고 있다,나의 눈물로 꽃을 준다."17살이...
안준호 2024년 11월 19일 -

광양 백운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내년 2월 개최
광양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내년 2월 중순 쯤 개최될 것으로 보입니다.광양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는 명실상부한 전국 고교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전통있은 전국 대회로전국 40여 개 고교 축구 명문팀들이 참가해 광양공설운동장 등 광양 지역 경기장 일원에서예선 조별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
김주희 2024년 11월 19일 -

수능 끝난 고3 여수로.. "이런 공연 또 없나요?"
◀ 앵 커 ▶수능이 끝난 교실은 교육도 사실상 멈춰있습니다.학생들은 학교에 나와도 배울 게 없어스마트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는데요.이런 학생들을 위해 전남교육청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쾌한 리듬에 맞춰댄서들이 박진감 넘치는 군무를 선보입니다.발레와 힙합이 춤 대결을 벌이자...
최황지 2024년 11월 19일 -

"돌볼 사람 없어요" 외국인 요양보호사 필요하지만..
◀ 앵 커 ▶저출산과 고령화로 처우가 열악한 분야일수록 또 지방일수록 일손 부족 문제는날로 심화되고 있습니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외국인 인력을 통해 공백을 매우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지만현장의 혼란과 우려는 여전합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정신요양원과 노인요양원을 산하 시...
서일영 2024년 11월 19일 -

여수)제철인데...빈 껍데기만 남은 새꼬막
◀ 앵 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꼬막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새꼬막은 주로 전남에서 양식되는데요.그런데 올여름 고수온 때문에대부분이 폐사해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취재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선 한 척이 갈고리가 달린 그물을 내려바다 아래를 훑습니다.뻘을 수차례 털어낸 뒤그물을 끌어...
김단비 2024년 11월 19일 -

쌍둥이 자매 살해한 40대 친모 구속영장
육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뒤 자수한4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여수경찰서는어제 오전 8시 30분쯤여수시 웅천동 자택에서생후 7개월된 자신의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혐의로 입건된 40대 여성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육아 스트레스...
최황지 2024년 11월 19일 -

순천대, 대학 통합 후속 작업 속도
◀ 앵 커 ▶순천대와 목포대가통합 합의를 이뤄내면서후속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다음 달, 정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 만큼,서류 준비와 대학 구성원설득 작업이 함께 진행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10여 차례 실무 협의에서차이를 좁히지 못한 두 대학.결국, 통합 합의는 지난 15일 총장 간 만남...
유민호 2024년 11월 19일 -

KIA, 장현식 FA 보상선수로 투수 강효종 지명
KIA 타이거즈가 장현식 선수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LG의 강효종 선수를 지명했습니다.우완 투수인 강효종 선수는 충암고를 졸업한 뒤202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고,세 시즌 동안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KIA는 오는 12월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강효종 선수가 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는 동안 한층 더 성장해 온다면팀...
윤근수 2024년 11월 19일 -

교육부, 목포대-순천대 의대 신설 “대학 통합이 우선”
교육부는 목포대와 순천대가 국립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대학 통합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통합 대학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우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또 의대 정원 증원과 신설은 복지부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돼야 하는 만큼 교육부 단독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면서, 필요한 컨설팅과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
신광하 2024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