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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건물 돌진..운전자 사망
어젯밤 11시 40분쯤 여수시 광무동의 한재터널 인근 도로에서 레간자 승용차가 인근 건물을 들이받고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4살 김 모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2014년 01월 17일 -

지방자치 경쟁력, 광양>순천>여수順
광양만권 3개시 가운데 지방자치 경쟁력이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 가장 낮은 곳은 여수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공공자치 연구원이 실시한 '2013년도 지방자치 경쟁력 지수 조사'에서 광양은 523.59점으로 시단위 가운데 전국 13위를 차지했고 순천은 503.22점으로 24위, 여수는 491.96점으로 34위로 나타났습...
박광수 2014년 01월 17일 -

전남드래곤즈 2014년 출정식, 우승다짐
전남 드래곤즈가 2014년 K리그 우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전남 드래곤즈 축구단은 오늘(16) 오전 광양제철소 교육관에서 2014년 시즌 출정식을 갖고 이순신 장군의 지략과 용기를 배워 올 K리그의 우승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해 전남은 K리그 클래식 최종 10위에 머물며 2부 리그 강등은 피했지만, 당초 목표했...
보도팀 2014년 01월 17일 -

보조금 부당 수령해 온 여수 어린이집 2곳 적발
여수지역 어린이집 두 곳이 인건비 보조금 등을 부당수령해온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08년부터 5년 반동안 어린이집 대표의 가족을 취사부에 근무하는 것처럼 꾸며 인건비 보조금 1억 3백여만원을 빼돌린 다음 카드대금 결제와 자녀 학원비로 사용한 어린이집 원장 등 여수지역 어린이집 두 곳을 ...
나현호 2014년 01월 17일 -

여수 떠나는 '유람선'-R
◀ANC▶ 여수항에서 볼 수 있는 유람선으로는 가장 큰 유람선이 여수를 떠납니다. 그런데 이렇게 여수를 떠나는 이유가 열악한 유람선 영업환경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여수에서 가장 큰 유람선인 국동 크루즈호. 최근 영업을 접고 여수를 떠나 경남 창원으로 둥지...
나현호 2014년 01월 17일 -

장애인 전용주차장 이용 실태는?-R
◀ANC▶ 공공시설이나 공동 주택 등에는 장애인 주차 전용 구역이 있습니다.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가 제대로 실천되고 있는지, 박영훈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목포의 한 아파트 주차장. 주차장이 텅비어 있는데도 장애인 전용주차장에 비장애인 차량이 불법 주차돼 있습니다. 입구와 가까워 편하다는 이유입니다. ...
최우식 2014년 01월 17일 -

29일까지 물가대책 상황실 가동
오는 29일까지 설 물가 특별관리 기간동안 도와 각 시군에 물가대책 상황실이 가동됩니다. 당국은 이 기간 동안 설 성수품 과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등 물가 불안 요인을 억제하고 설 수요로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는 과일과 채소, 생선 등 28개 품목을 선정해 중점 관리합니다. 전남도는 시.군과 함께 농정, 수산 등 분야...
박광수 2014년 01월 17일 -

불법 알고도 10년 넘게 방치-R
◀ANC▶ 순천 낙안읍성 내 난전의 일부가 무허가 건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순천시는 불법인 것을 알면서도 직접 이 건물을 짓고 10년 넘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옹기종기 자리잡은 초가집 사이로 가지런히 늘어서 있는 돌담길. 조선시대의 읍성으로 보존상태가 뛰...
권남기 2014년 01월 17일 -

여수, 동계 전지훈련팀 2만5천명 찾아
동계 스포츠 훈련 적지로 각광받고 있는 여수에 전지훈련팀 방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부터, 육상.요트 등 13개 종목 53개팀 2만 5천 명의 선수단이 여수를 방문해 동계 스포츠 훈련 목표치의 36%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새 시즌을 준비하려는 3만 명의 선수단이 오는 3월까지 추가로 여수를 ...
박민주 2014년 01월 17일 -

가스난로에 불..50대 숨진 채 발견/vcr
오늘(16) 오후 2시 10분쯤 전남 순천시 지현길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59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씨는 얼굴과 손목 등에 화상을 입고 있었으며 가스난로에 불이 붙고 배관이 녹아 가스가 샌 흔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가스난로 과열로 불이 나면서 이 씨가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
권남기 2014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