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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로 정원박람회장 피해 없어
태풍 다나스가 순천만 정원박람회장에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태풍 다나스로 바짝 긴장했던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태풍이 지난간 뒤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자 안도하는 분위기입니다. 조직위원회는 태풍이 오기 전 전 직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가 5백여주에 이른 수목에 지주목을 보강하는 한편 ...
김종태 2013년 10월 09일 -

급식예산 한 푼도 없다-R
◀ANC▶ 어제 지역아동센터의 현 주소를 보도해드렸는데요, 전라남도는 올해 예산에 지역아동센터 급식비를 한 푼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도내 기초 지자체들도 급식비 반영이 천차만별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눈물겨운 저녁 식사를 매일 마련하고 있는 해남의 한 지역아동센터. 그나마 이런 저녁을 ...
최우식 2013년 10월 09일 -

광양 시민의 날 행사 개최
제19회 광양시민의 날 행사가 오늘 옥내행사로 간소하게 치뤄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된 광양시민의 날 행사는 광양시립예술단의 축하 공연과 기념식, 시민의 상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분재 전시회가 오는 9일까지 열립니다. 올해 광양시민의 상은 (재)백운장학회 등에 장학금을 기탁...
전승우 2013년 10월 09일 -

(수퍼-리포트) 화순탄광 법정 공방
(앵커) 화순탄광 인근 주민들이 탄광측의 굴착 공사로 농경지가 못쓰게 됐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탄광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서 양측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 있는데 법원이 이례적으로 탄광을 찾아 현장 검증을 실시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회색 작업복에 안전모를 쓴 사람들이 화순탄광 갱도 안으로 들어서...
송정근 2013년 10월 09일 -

현금 수송차량 전복, 3명 사상
오늘(8) 오후 5시 30분쯤 광양시 옥곡면 남해고속도로에서 현금 수송차량이 빗길에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뒷자리에 타고 있던 42살 안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또다른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현금 5억원은 안전하게 보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강한 비바람 속에서 빗길에 미끌어져 전복된 것으로 보...
문형철 2013년 10월 09일 -

순천대·아름다운 재단, 박용후 이사 초청 특강
순천대학교와 아름다운 재단이 박용후 카카오톡 홍보이사를 초청해 학생과 시민들을 상대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변화를 느끼며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에서 박이사는 "본진을 깨트리지 않으면서 관점을 달리한다면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형철 2013년 10월 09일 -

태풍 '다나스']여수 남면 정전..새벽 복구
태풍 '다나스'로 인해 여수에서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시와 한전에 따르면 어제(8) 저녁 7시쯤 여수시 남면에서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면서 전봇대를 덮쳐 전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주변 36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정전 이후 5분만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지만, 해상 악천후로 남...
권남기 2013년 10월 09일 -

여수산단 노조 설립 방해 의혹
여수산단 내 한 대기업이 하청업체들의 노동조합 설립을 방해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동부권 기중기지회는 지난 5일 여수지역 기중기 업체 근로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한 것과 관련해 여수산단 내 한 대기업이 하도급 관계인 기중기 업체들에게 공사 계약을 중지하겠다며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권남기 2013년 10월 09일 -

여천NCC 수영동호회 '나눔국민대상' 수상
8년째 장애우들을 위한 재활 수영 강습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여천NCC 곰두리 수영동호회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여천NCC 수영동호회는 지체장애우들이 수영을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로 35명의 직원들이 지난 2005년부터 결성해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3년 10월 09일 -

투데이:여수]남해안 긴장감 속의 밤
◀ANC▶ 전남 남해안 주민들은 긴장감 속에 밤을 보냈습니다. 바닷물 수위가 높은데다 만조시각이 겹치면서 피해가 우려됐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피해는 없어 보입니다. 박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풍은 비껴갔지만 밤새 빗줄기는 계속 쏟아져 내립니다. 남해안 항포구에는 8천여 척의 어선들이 이틀째 조업을 ...
보도팀 2013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