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외교부, "에어아시아 실종자 가족 지원"
정부가 실종된 에어아시아 여객기에 탑승한 박성범 선교사 가족에 대한 지원 방침을 밝혔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실종자 가족들이 말레이시아 현지로 가면 정부 차원에서 수색상황 등을 안내할 것이며,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현지 방문 일정 등은 비공개로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선교사를 파견한 여수제일교회는 "...
권남기 2014년 12월 30일 -

통합진보당 해산 관련 긴급토론회 개최
통합진보당 해산과 관련한 긴급 토론회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30)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통진당의 법률대리인을 맡았던 이재화 민변사법위원장은 발제문을 통해 "이번 헌재의 결정은 중세의 심증 재판이나 마녀사냥에 불과하다"며, "자의적인 해석과 억지 논리를 동원한 기획된 판결"이...
문형철 2014년 12월 30일 -

내년 전남교육 역점과제 선정
장만채 전라남도교육감이 내년 전남교육의 역점 과제로 '무지개학교 확대'와 '독서·토론수업 활성화', '고등학교 교육력 제고'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배움이 즐거운 학생'과 '열정으로 가르치는 교원'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등을 5대 교육시책으로는 정하고 창의력과 인성중심의 교육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
문형철 2014년 12월 30일 -

D/I]난치병 어린이..희망나눔 (12/30)
◀ANC▶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 많은데요, 특히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게 현실입니다. 데스크 인터뷰 오늘은 순천 희망나눔생명재단 박흥수 이사장을 연결해 관련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앵커] 이사장님 안녕하십니까? ◀END▶ 질문 1] 희망나눔생명재단은 희귀 난치병 ...
보도팀 2014년 12월 30일 -

조합장 선거 관심 고조-R
◀ANC▶ 내년 3월 농·축·수협 조합장을 뽑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처음으로 치러집니다. 각 조합 마다 조합장 후보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최대 관심은 단연 조합원 수가 가장 많은 순천농협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내년 3월 11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치러지는 조합장 선거 전남은 183곳에서 ...
김종태 2014년 12월 30일 -

송년기획]계속된 대형 사고, 불안했던 2014년-R
◀ANC▶ 올해도 어김없이 계속된 대형 사건·사고는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불안감과 지역 이미지 실추 등을 낳았습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런 사고 대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송년기획 마지막 순서, 사회 분야를 권남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2014년 한 해를 시작하는 설날, 전남 여수에...
권남기 2014년 12월 30일 -

정부조달 물품입찰 '불법 담합' 적발
불법 담합행위를 통해 정부 물품구매 사업을 낙찰받은 업체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불공정한 담합행위를 통해 182억 원 상당의 물품 구매사업을 낙찰받은 유통업체 관계자 등 11명을 적발해 1명을 구속 기소하고 나머지 10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조사 결과 이들은 공공기관...
문형철 2014년 12월 30일 -

여수시, 49건 국가 공모사업 확정
여수시가 올해 정부 공모 사업에 49건이 선정돼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국가어항 만들기 프로젝트'와 '문화도시 조성사업', '건설교통기술 특성화 사업' 등 49건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6천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수국가산단이 정부 혁신산업단지로 선정...
박민주 2014년 12월 30일 -

담뱃값 인상 D-3..담배는 어디에?-R
◀ANC▶ 사흘 뒤면 담뱃값이 2천 원씩 오르죠. 애연가들의 마음이 급해지고 있습니다. 편의점 등 소매점마다 동이 나는 바람에 담배를 구하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고, 각종 사재기 의혹만 커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의 번화가에 자리잡은 한 편의점. 편의점 매출의 30퍼...
최우식 2014년 12월 30일 -

광양시청 전 고위공무원 구속영장 신청
광양경찰서는 지난 2010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기간제 근로자 2명으로부터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광양시청 고위공무원 황 모 씨에 대해 오늘(29)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황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당시 황 씨의 지시로 무기계약직 전환이 이뤄졌다는 진술과 돈을 ...
권남기 201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