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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고 사과문/교육단체 반발
담임교사의 체벌 이후 의식불명에 빠졌다가 숨진 순천 금당고 3학년 송 모 군에 대해 학교 측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순천 금당고는 학교장 사과문을 통해 "경찰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지만, 담임교사의 과잉 체벌과 출석부 조작 등으로 여러 물의를 일으킨 점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며 사고대책기구를 구성하는...
권남기 2014년 03월 17일 -

중소기업 인턴사업 협약..청년취업 모색
여수시가 중소기업 인턴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취업의 활로를 모색합니다. 여수시는 청년 구직자의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1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2014년도 중소기업 청년인턴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지역 16개 기업이 참여하며, 참여기업에게는 인턴 1인당 월 80...
박민주 2014년 03월 17일 -

순천만정원 시설 보강 공사 80% 진척
순천시가 순천만정원 개장 한 달여를 앞두고 막바지 개장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20일 순천만 정원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강변도로 입체화 사업과 철쭉원 앞 관람데크 공사가 80%에 이르는 시설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이달까지 시설 운영에 나설 자원봉사자와 정원해설사 모집을 마칠 계획입니다. 또...
김종태 2014년 03월 17일 -

고속버스-1톤트럭 충돌...4명 사상
어제(16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여수시 화장동 모 충전소 부근 도로에서 고속버스와 1t트럭이 충돌해 트럭에 타고 있던 8살 김모군이 숨지고, 트럭을 운전하던 32살 김모씨와 버스승객 두명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해서 고속버스와 충돌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경위...
박광수 2014년 03월 17일 -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 올해 지원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가 올해 3억 5백만 원을 지역 학생들에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는 명문고 육성사업과 취업대비 프로그램 운영 등 고흥군 내 학교의 각종 사업과 장학금 등으로 올해 3억 5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설립된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는 고흥군민과 출신...
권남기 2014년 03월 17일 -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합동단속
여수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대한 합동단속이 실시됩니다. 여수시는 내일(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금연구역인 공공기관과 PC방, 의료기관,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금연구역 합동지도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을 위해 보건복지부, 전라남도, 여수시가 합동으로 실시합니다.
박민주 2014년 03월 17일 -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방비 지원 확대
신재생 에너지 보급 주택 지원사업에 정부 지원금과는 별도로 지방비가 추가 지원됩니다. 전남도는 올해 주택에 태양광,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도민에게 정부 지원금을 지원하는 것과 별도로 올해 지방비 5억원을 주택 1천여가구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지난해까지 도에 도비 보조금을,시군에 시군...
전승우 2014년 03월 17일 -

친환경 수산물 생산기반 개선 시급
지역의 친환경 수산물 생산 기반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지역의 친환경 수산물은 인증 양식장은 모두 3200헥타로 도내 전체 양식어장 10만 천여 헥타의 3.2%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생산량도 모두 2만2천톤으로 전체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122만톤의 1.9%에 불과해 인증면...
박광수 2014년 03월 17일 -

방제작업 주민 건강 심각..정부차원 건강조사 촉구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주승용 의원이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 주민들에 대한 중장기적 건강영향조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조사시점이 기름유출사고 닷새째임에도 발암물질이 과다 검출됐다는 시민단체 조사결과를 보면, 대책 없이 방제작업에 투입됐던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할 수 밖에 없다며 정부차...
나현호 2014년 03월 17일 -

서갑원 전 의원 사기 혐의 피소.."정치 공작"반박
서갑원 전 의원이 최근 부동산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에 거주하는 김모 씨는 "서 전의원의 권유를 받아 보성군의 임야 9천 제곱미터를 매입했지만 결국 해당토지가 보성군에 강제 편입되면서 3억여원의 손해를 입었다"며, 서 전의원과 땅의 실 소유주인 전 보성군의장 김모씨에 대한 고소장...
권남기 2014년 03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