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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국 의료기관 비상진료 체계
닷새간의 긴 추석연휴를 맞아 지역 주요 의료기관들이 비상진료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서는 순천 성가롤로병원과 여천 전남병원, 광양 사랑병원과 고흥 종합병원 등 모두 14곳의 대형병원들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진료 가능병원과 당직 약국 등 자세한 내용은 119나 보건복지콜센터 129번...
문형철 2014년 09월 06일 -

"재정지원 제한, 설립자의 부실 운영 때문"
광양보건대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재정지원 제한대학에 포함된 것은 학교 경쟁력의 문제가 아니라 대학설립자와 운영진들의 부실한 운영 때문"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오는 10월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면 광양보건대는 과거 운영진으로부터 독립해 교육부 임시이사 체제로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
권남기 2014년 09월 06일 -

고흥군 '노인·청소년' 부분 복지예산 크게 증가
올해 고흥군의 노인·청소년 복지예산이 지난해에 비해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고흥군의 노인·청소년 부분 복지예산은 498억 원으로 지난해 335억원에 비해 48.7% 증가했습니다. 반면 보육 부분의 복지비 증가율은 13%, 취약계층 부분은 4%에 그쳤습니다. 이같...
문형철 2014년 09월 06일 -

여객선터미널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여수시가 주요 여객선터미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습니다. 여수시는 여객선 승선객 발권 정보 전산화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여수연안여객선 터미널과 돌산 신기항, 화정면 백야항 등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습니다. 연중 운영되는 이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등 모두 66종의 민원서류를 수...
전승우 2014년 09월 06일 -

명절기간 열차 무임승차 매년 증가
올해 전라선에서 적발된 명절기간 열차 무임승차가 만 2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홍철 의원에 따르면 올해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전라선에서 적발된 무임승차는 만 2천 건이 넘었으며, 호남선은 2만 천여 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 의원은 아직 집계되지 않은 추석 명절 무임승차 ...
권남기 2014년 09월 06일 -

추석 연휴 첫날 귀성 순조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지역 역과 터미널에는 이른 새벽부터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역과 순천역 등 전남동부지역 역과 버스 터미널에는 피곤함도 잊은 채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 꾸러미를 들고 고향을 찾는 가족단위 귀성인파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13개 항로,20여척의 여객선이 특별 수송에 들어간 여...
김종태 2014년 09월 06일 -

한가위 전통민속놀이 체험 한마당
우리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한가위 전통 민속놀이 체험 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6) 광양읍 서천변에서 개최된 민속놀이 체험 한마당 행사는 투호던지기, 굴렁쇠 굴리기, 연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하면서 옛 추억을 느끼고 잊혀져가는 우리 세시 풍속을 배우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습니다. 광양시...
김주희 2014년 09월 06일 -

순천시 살림규모 2년 연속 1조원 돌파
순천시의 살림 규모가 2년 연속 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가 최근 공개한 지방 재정공시를 보면 순천시의 지난해 살림 규모는 모두 1조 645억 원으로 2012년보다 594억 원이 늘어나 2년 연속 1조 원을 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기준 순천시 채무는 613억 원이고 시민 1인당 채무액도 22만원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태 2014년 09월 06일 -

주택 화재, 2명 부상
오늘(6) 오후 1시 15분 쯤 순천시 장천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주택 안에 있던 59살 강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중태에 빠졌고, 78살 조 모 씨도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주택내부 110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
문형철 2014년 09월 06일 -

임금체불 여전...휴일도 제각각-R
◀ANC▶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명절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임금체불도 여전하고 대체휴무 휴일을 누리지 못하는 근로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도로 포장 장비 기사인 장 모 씨는 지난해 6월부터 구례와 영광, 진도의 건설 현장에서 연이어 공사대금을 떼였습...
권남기 2014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