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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반갑다! 프로야구...기아 첫 승 - R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개막전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챙겼습니다.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광주구장에서는 오늘 하루 야구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VCR▶ (관중 입장...미속 촬영) 경기 시작 전에 이미 관중석을 가득 메운 야구 팬들 오케스트라 축하 연주와 사인볼 투척으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릅니다. 선수들...
보도팀 2015년 03월 28일 -

[통합] 광양항 해양경제특별구역 지정 추진
광양항에 대한 '해양 경제 특별구역' 지정 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항과 인근 지역을 '해양 경제 특별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관련 용역비 2억원을 확보한데 이어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달 내에 관련 용역을 발주하고 광양항 특구지정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광양시는 광양항이 해양...
김주희 2015년 03월 28일 -

순천형 인재 양성..정책 인재 아카데미 실시
순천시가 순천형 정책 인재 양성을 위해 '정책 인재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창의적 마인드와 협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5 순천시 정책 인재 아카데미'를 오는 11월 27일까지 실시합니다. '정책 인재 아카데미'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
박민주 2015년 03월 28일 -

[통합] 그림책 도서관 '1호' - R
◀ANC▶ 전국 1호 그림책 도서관이 순천에 들어서 있는데요, 일반 도서관과는 달리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눈높이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민국 1호로 기록된 순천시립 그림책 도서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의 그림들이 원판 그대로 재현...
박민주 2015년 03월 28일 -

순천대 박물관, 문화재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순천대학교 박물관이 지역 문화재와 관련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대학교 박물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토요문화학교' 운영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자체 기획한 '우리 동네 문화재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재를 직접 찾아가 체...
문형철 2015년 03월 28일 -

[통합] 순천 동천서 '뚝방길 벚꽃 축제' 개최
순천의 도심 하천인 동천 일원에서 뚝방길 벚꽃 축제가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정원의 도시, 벚꽃으로 수놓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사생 대회와 백일장 대회, 각종 체험행사와 시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동천 뚝방을 따라 심어진 벚꽂은 이번주 개화를 시작해 다...
박민주 2015년 03월 28일 -

내년부터 여수 석보 복원 사업 시작
국가사적인 여수석보에 대한 발굴 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복원사업이 시작됩니다. 여수시는 지난 2천1년 이후 모두 세차례에 걸쳐 국가사적 523호인 여수석보에 대한 발굴조사와 토지매입, 역사자료 고증 등의 작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발굴 조사에서 성벽과 해자, 우물 등을 확인하고 청...
김종태 2015년 03월 28일 -

순천시,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추진
순천시는 장애인의 주거안정과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다음달부터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주택개조사업은 1에서 6급 등록 장애인 가구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으로 자가소유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올해는 동지역 거주 장애인 2세대와 읍면지역 거...
박민주 2015년 03월 28일 -

여수 섬 지역 헬기 착륙장 건설
여수 섬 지역 응급환자 발생때 신속한 이송을 위해 헬기 착륙장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6월 완공 목표로 삼산면 손죽도에 모두 3억원을 들여 930제곱미터 규모의 헬기 착륙장 건설이 추진되는데 이어 내년에는 초도와 연도에도 헬기 착륙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착륙장 건...
김종태 2015년 03월 28일 -

가고 싶은 섬 '연홍도'.."주민이 가꾼다"-R
◀ANC▶ 미술관이 있는 '섬 속의 섬' 고흥 연홍도가 '가고 싶은 섬'으로 가꿔집니다. 주민들이 주체가 돼, 둘레길과 게스트 하우스,야외 전시장을 갖춘 특색있는 관광지로 변모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금도에서 뱃길로 5분 거리인 조그만한 섬 연홍도, 폐교를 개조한 섬 속의 미술관에 ...
전승우 2015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