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 동거녀가 안 만나 줘" 40대 남성 분신 시도
어제(16) 저녁 8시 20분 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43살 이 모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여 온 몸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씨는 현재 부산의 한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 씨는 전 동거녀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
문형철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그리고 '돈'-R
◀ANC▶ 세월호 사고는 돈 욕심이 빚어낸 참사였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돈 욕심을 극복하는데서 - 찾아야할텐데, 정부와 정치권은 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잡니다. ◀END▶ (기자) 떠나서는 안될 배, 세월호에는 돈욕심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더 싣기 위해 배 용량을 무리하게 키운 것도 모자라 ...
최우식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이후 정부대책-R
◀ANC▶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산업'이라는 생소한 단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안전 분야에 민간의 참여 확대하겠다는 건데 문제점은 없는지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운영 방식을 대대적으로 뜯어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PIP)이주영/전 해양수산부 장관▶ "근본적...
최우식 2015년 04월 17일 -

여객선, 직접 타봤더니...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안전과 시민 의식은 얼마나 개선됐을까요? 안타깝게도 여전히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세월호 사고 이후 한 층 강화된 여객선 승객에 대한 신원 확인. 여전히 잘 지켜지고 있을까? 취재진이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갖고 여객선 표를 끊...
최우식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1주기 아침 스케치-R(중계차 녹화)
◀ANC▶ 1년 전 오늘, 세월호는 476명의 승객을 태운 채 진도 맹골수로 해역에 침몰했습니다. 이가운데 9명은 아직 돌아오지 못했죠. 오늘은 참사 1주기를 맞아 잊을 수 없는 세월호를 다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이 시각 진도 팽목항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연결합니다. ◀END▶ ◀VCR▶ 네. 진도 팽목항에 나와있습니...
김진선 2015년 04월 16일 -

세월호-15일]또다른 가족...슬픔을 함께한 사람들(R)
◀ANC▶ 세월호 실종자와 유가족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 위로해준 사람들은 전국에서 몰려온 - 자원봉사자들이었습니다. 또 다른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슬픔을 함께한 이들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 (그때 당시에는 모두다 구조가 되는 것으로 차분하게 있었습니다.) 애타게 기다렸던 친구들은 차가...
보도팀 2015년 04월 16일 -

광양시, 태인 2교 정식 명칭 공모
광양시가 현재 건설 중인 가칭 '태인2교'의 정식 명칭을 공모합니다. 광양시는 태인동과 금호동을 연결하는 가칭 태인 2교에 지역 철강 산업의 이미지와 상징성 등을 가진 새로운 교량명을 부여하기로 하고 오는 29일까지 광양시 홈페이지나 우편 등을 통해 접수받은 뒤 다음 달 1일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2년...
김주희 2015년 04월 16일 -

오늘(15), 광양시의회 임시회 개회
제 239회 광양시의회 임시회가 오늘(15)부터 6일동안의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이번 광양시의회에서는 '광양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기본 조례안'과 광양시 음식물류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광양시 생활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의회는...
김주희 2015년 04월 16일 -

광역치매센터 광주.전남 단 한 곳도 없어
인구 고령화로 치매 치료,연구를 위한 전문진료기관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광주 전남지역에는 광역치매센터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해 지원하는 광역치매센터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시와 부산,전북,대구 등 11곳에서 운영되고 있고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한 전남을 비롯한 광...
최우식 2015년 04월 16일 -

(15일리포트-자막)세월호수사*재판 1년의기록
(앵커) 세월호 참사에 대한 - 검찰 수사와 재판에 국민과 유가족들은 기대를 많이 걸었습니다. 실체적 진실이 무엇인지 밝혀주기를 기대한 것이겠죠. 김철원 기자가 수사와 재판을 정리했습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진행되고 있는 재판은 크게 5가지입니다. 침몰과, 과적, 안전검사, 직무유기, 그리고 구조의 책...
보도팀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