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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논평]세월호 1주기...다시 떠나는 수학여행
◀ANC▶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재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일부 학교들이 다시 수학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다시한번 안전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데스크 논평, 최우식 보도부장입니다. ◀VCR▶ 어제는 세월호 참사 1주기였습니다. 우리 사회 전반의 안전 의식을 되돌아 보게했던 슬픈 기억의 시...
최우식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이념의 바다를 건너자-R
◀ANC▶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밝히라는 여론속에서 이념과 진영의 다툼이 싹텄습니다. 아직도 불씨를 안고 있는 세월호 이념논쟁을 벗어나서 진실을 규명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바람이 절실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참사 나흘 만인 4월 20일, 종북 논란의 첫 시위를 당겼습니다...
최우식 2015년 04월 17일 -

광양항 정기컨테이너 신규항로 급증
올들어 광양항을 기항하는 선박의 운항회수가 86항차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광양항과 중국 위해를 연결하는 두우해운의 KDS 서비스 유치에 성공하는 등 올들어 5항차의 신규 항로가 개설됨으로써 광양항 기항 선박 운항 회수가 주당 86항차로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광양항의 신규항...
김주희 2015년 04월 17일 -

광양읍 덕례가압장 확장…1일 공급량 4380㎥
광양시가 광양읍 지역 장래 도시 확장에 따른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위해 광양읍 덕례가압장 확장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지역에 LF아울렛, 운전면허시험장, 덕례지구개발계획 등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사업이 완료되는 시기부터 안정적인 식수 공급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됨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사업비 3억...
김주희 2015년 04월 17일 -

여수상의, 전국 상의 여수 방문 공문 발송
여수상공회의소가 전국 상공회의소와 학회 천500여 곳에 여수시 방문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여수상의는 공문에서 "여수는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로 도로와 숙박업소 등 관광 기반이 대폭 확충됐으며, 고속철도 운행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져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방문해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
김종태 2015년 04월 17일 -

여수-거문도 항로 '줄리아아쿠아호' 다시 투입
본선의 정기 검사 관계로 대체선이 투입됐던 여수-거문도 항로에 본선인 '줄리아아쿠아호'가 다시 정상 운항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과 한국선급에 따르면 '줄리아아쿠아호'의 수리가 끝남에 따라 오늘(16) 시험 운전을 진행했으며, 내일(17) 오전부터 여수-거문도 항로에 정상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항로 중단 ...
권남기 2015년 04월 17일 -

일본뇌염 매개모기 출현 감염 차단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지난해보다 1개월 일찍 출현 가운데 보건당국이 감염 차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보다 한 달가량 빠른 지난 5일 올들어서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채집됨에 따라,일본뇌염 유행 예측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은 치사율이 10-30%로 높...
전승우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행사 열려(이브닝 이후)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행사가 지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순천지역 시민들과 학생, 각계 인사들은 오늘(16) 오후 3시부터 순천교육지원청에서 조례호수공원까지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침묵 순례에 참여한데 이어, 저녁 7시부터는 세월호의 인양을 촉구하는 범시민대회에 동참했습니다. 여수...
문형철 2015년 04월 17일 -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에코마케팅 부문 특별상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이 지속가능한 자연보존으로 에코마케팅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은 국제마케팅 협회가 국내 생태 보전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에코마케팅 평가 부문에서 자연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 공유가치 창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회원국 후...
박민주 2015년 04월 17일 -

대한민국...안전해졌나-R
◀ANC▶ 유행처럼 정부를 비꼬는 말이 됐던 "고심 끝에 해체"란 말은 해경 해체에서 비롯됐습니다. 전대미문의 국가기관 문책인데, 정부의 대응이 충동적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가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국민 앞에 흘렸던 대통령의 눈물. 세월호 사고 구조 실패 책임을 물어 초유의 국가기관 문책을 ...
최우식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