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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벼 무단판매한 영농조합 대표, 경찰에 고소
농협이 맡긴 벼를 무단으로 판매한 고흥의 한 영농조합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고흥 모 농협은 지난 해 농협이 수매한 벼 6백 톤, 시가 8억 원 어치를 농협측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판매한 고흥 모 영농조합대표 이 모씨를 최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해 농협 검사국은 최근 해당 농협에 ...
문형철 2015년 02월 14일 -

통합]광주시, 교량*터널 시설물 안전 점검
광주시가 교량과 터널 등 도로시설물 2백여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균열이나 이음장치 불량이 발생하지않았는 지와 포장 상태나 부식 정도 등입니다. 광주시는 보수가 시급한 결함이 발생했을 경우 보수 보강작업을 하고 정밀안전진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우식 2015년 02월 14일 -

통합]설연휴 스트레스..명절 비용이 큰 걱정
광주지역 주부들이 설연휴 세뱃돈과 선물 비용에 가장많은 스트레스를 받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랑방미디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광주지역 주부 28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설연휴 가장 괴롭게 하는 것으로 응답자의 43%가 세뱃돈과 선물 비용을 첫 손에 꼽았습니다. 그 다음은 응답자의 34%가 음식 장만을 선택했고 1...
최우식 2015년 02월 14일 -

통합]시도의회 발전연구원 재통합..신중론 부상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 문제에 대해 시도의회에서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분리가 추진되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의 통합 운영 문제사례를 확인한 시도의회는 다음 달 3일, 광주시의회에서 공청회를 열고 연구원 재통합의 장단점을 공개 논의할 예정입니다. 일방적 추진에 대한 반감과 ...
최우식 2015년 02월 14일 -

보성강댐 물 분쟁-R
(앵커) 보성강의 물 이용 문제로 지역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남는 물 같이 쓰자는 순천과 그러면 환경이 망가진다는 보성, 양 지역의 국회의원이 대리전에 나서면서 물싸움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양상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보성강은 보성군 일림산에서 시작해 섬진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120km의 강입...
보도팀 2015년 02월 14일 -

도민 건강시책에 1천 200억 투입
전라남도의 올해 건강 보건시책에 지난해보다 34%가 증가한 천 200억원이 투입됩니다. 사업별로는 건강증진사업 203억원, 공공의료 150억원,응급의료서비스 100억원, 질병 관리사업 263억 원, 지방의료원 기능보강과 공공보건의료 72억원, 한방산업 육성 35억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또 현재 목포에 1개소인 '권역응급의료...
전승우 2015년 02월 14일 -

광양시, 설명절 종합 대책 추진
광양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7개 분야 30개 세부 과제를 수립해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설 연휴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종합 상황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5개 분야 195명의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24시간 운영하며 시민들의 생활과 직접 관련된 병...
김주희 2015년 02월 14일 -

광양 합성천연가스 플랜트 현장 '임금체불'
광양의 합성천연가스 플랜트 공사 현장에서 3개월 가까이 임금체불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 건설 현장 근로자들은 철근과 목공 등을 담당하는 일용직 40여 명이 지난해 11월부터 임금 1억 5천여만 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청 건설업체는 이에 대해 하청업체가 일부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
권남기 2015년 02월 14일 -

복지 시설, 장애인 인권 침해 의혹-R
◀ANC▶ 전남의 한 노숙인 복지시설에서 지적장애인들의 노동력을 착취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실제 일은 장애인들이 했지만, 억대의 인건비는 원장 가족이 챙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0여 명의 노숙인과 지적장애인이 생활하는 무안의 한 노숙인 재활시설. 이곳에서 20년 넘게 지...
최우식 2015년 02월 14일 -

광양보건대 설립자 이홍하씨, 추가 징역 3년
교비횡령 혐의로 징역 9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광양보건대와 한려대 설립자 이홍하씨가 추가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2부는 허위 세금계산서 교부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해 징역 3년에 벌금 9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교비 횡령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 매출·매입 계산서를 발행하는 ...
문형철 201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