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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해결책 제시해야"
상가 매각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광양 금당쇼핑센터 문제에 포스코가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 11월 포스코가 세입자들과 논의 없이 금당쇼핑센터 매각을 결정한 이후 상가의 절반 이상이 설을 앞두고 길거리로 몰릴 상황에 처했다고 주장했습니...
권남기 2015년 02월 09일 -

(투데이)문재인에게 남겨진 과제/수퍼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새로운 대표로 문재인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문재인 신임 대표가 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확고한지지를 얻으려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이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에서 문재인 신임 대표는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선출됐습니다. 2위인 박지원 후보보...
보도팀 2015년 02월 09일 -

전남동부지역 올해 1월 체불임금 12억 원
지난달 전남동부지역에서 발생한 체불임금이 12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올해 1월에 접수된 체불임금은 1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억 원 정도 줄었으며, 지난해 전체 체불임금은 106억 원으로 이는 지난 2013년보다 15% 감소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설을 앞...
권남기 2015년 02월 09일 -

컨 물동량 250만TEU '설정'-R(2/8)
◀ANC▶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올해 광양항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 목표치를 250만TEU로 설정했습니다. 포워더 영업 활성화 등 보다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마케팅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광양항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233만TEU.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컨...
김주희 2015년 02월 09일 -

통합]기재부, '공무원 통합관사' 남악신도시에 신축
공무원 통합관사가 남악신도시에 들어섭니다. 기획재정부는 경찰청과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비연고지역 순환근무가 많은 하위직 지방 공무원 등이 이용할 공무원 통합관사 '다산마을'을 남악신도시에 짓고 있습니다. 세종시의 다산마을에 이어 전국에서 2번째로 추진된 무안 다산마을은 330세대 규모의 아파트 형태 통합관사...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 -

통합]추위 녹인 마라토너들..이한치한(R)
◀ANC▶ 동장군 추위도 무섭지 않은 사람들이 오늘(8) 한반도 정남쪽, 장흥에 모였습니다. 칼바람과 눈보라 속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벌였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칼바람에 휘몰아 치는 눈보라. 두터운 외투로 중무장하고, 무릎과 허리를 굽혀 몸을 풉니다. 가장 따뜻한 곳에서 전국 규모 마라톤 대회...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 -

통합]전남개발공사, 고강도 경영 개선 시급
전남개발공사가 신도시 택지개발 이익금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남개발공사에 대한 경영진단 용역결과에 따르면 개발공사는 남악과 나주 택지개발 이익금으로 다른 사업의 손실을 보전하는 구조로, 향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대안으로는 남악 오룡지구 사업시기 조정과 장흥*강진산...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 -

(통합)세월호 가족 광주 도보 행진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도보행진을 하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광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오늘(8) 광주에 도착해 5.18 묘지를 참배한 뒤, 모든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세월호 선체가 반드시 인양되기를 촉구하는 행사를 구도청 앞에서 열었습니다.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300일인 내...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 -

타이틀+헤드라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늘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내년 총선을 지휘할 새 지도부는 우선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등, 시급한 정치 현안을 놓고 정국 주도권 경쟁을 벌어야 합니다. /////////////////////////////////// 오늘 장흥에서 전국 규모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칼바람 속에서도 자신과의 싸움을 ...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 -

(통합)나주 주택서 불..70대 노인 숨진채 발견
오늘 새벽 0시 30분쯤, 나주시 다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전체를 태운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에 탄 주택 안에서는 77살 임 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처마 밑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임 씨의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5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