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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민 "세계박람회 사후활용 활성화 시급"
여수시민들은 '세계박람회 사후활용·활성화'를 가장 시급한 지역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이 타임리서치에 의뢰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가운데 33.1%가 '세계박람회 사후활용 활성화'사업을 가장 큰 당면 문제라고 지적했고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과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그 다음 문제라...
김종태 2015년 11월 27일 -

백운산, '사람과 자연' 잇는 둘레길 조성
광양 백운산에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둘레길을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에서 가야산과 구봉산을 잇는 16개 구간 176km에 마을 별 생태, 역사, 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소통의 길과 순환형 탐방로를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중으로 기본 계획 용역을 마치고 38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8년까지 연차 별로 사업을 추...
김주희 2015년 11월 27일 -

올해 10월 광양항 물동량 3.6% 감소
올해 10월 광양항의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광양항에서 처리한 물동량은 2천131만 톤으로 광석 등의 비컨테이너 물동량이 줄면서 지난해보다 3.6% 감소했습니다.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의 경우 수출입은 줄었지만, 원양선사의 환적물량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증가...
권남기 2015년 11월 27일 -

공법 또 변경?.. 원점 재검토-R
(앵커)이렇게 눈이 많이 내릴 때는대중교통, 특히 지하철을 인기인데요.2호선은 언제쯤에나 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내년 말 착공이 사실상 물건너 갔습니다.먼저 이계상 기자입니다.(기자)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정부 승인액은 2조원,그렇지만 기본 설계 과정에서사업비가 4천 3백억원 이상 추가됐는데 ...경제성 검토 ...
최우식 2015년 11월 27일 -

섬진강 수계 복원 대정부 공동건의문 채택
섬진강 하류 영.호남 3개 시·군이 섬진강 수계 복원을 요구하는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광양시와 하동군, 구례군은 섬진강 중·상류지역의 유역변경식 댐 건설로 해마당 찾아오던 연어 떼가 사라지고 재첩 서식지 감소 등 강 하류가 갈수록 황폐화하고 있다며 섬진강 하구 주민 22만8900여 명을 대표해 섬진강 ...
김주희 2015년 11월 27일 -

순천만, 제 2의 변화-R
◀ANC▶순천만 하구 내륙습지 지정 추진 사업에 순천만 역간척 사업까지순천만의 온전한 생태적 가치를 키우기 위한다양한 사업들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순천시의 이같은 계획에 대해 지역 사회는 강한 기대감 속에서도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
김주희 2015년 11월 27일 -

히든베이 호텔에 대형 컨벤션센터 건립
여수시 신월동에 있는 히든베이 호텔에 대형 컨벤션센터가 들어섭니다.주식회사 홍해개발은 오는 2017년까지 750억원을 들여지상 8층 지하 5층 규모로 천6백명 수용 규모의 컨벤션 시설과 231개 객실을 갖춘 컨벤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그동안 유치가 어려웠던국내외 대형행사 개최...
김종태 2015년 11월 27일 -

복합리조트 무산 위기-R
◀ANC▶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했던경도 복합리조트 사업도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정부 공모 기한(27일)을 하루 앞두고외국자본 유치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전라남도가 여수시와 함께야심차게 추진했던 경도지구 복합리조트 사업투자 규...
김종태 2015년 11월 27일 -

순천시 '통합체육회' 내년 3월 출범
법 개정에 따라 전문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원화 되어있는 체육단체가 지역에서도 통합 운영됩니다. 순천시는 전문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으로 이원화 되어있는 체육단체들과 통합을 추진하기로 합의하고, 내년 1월까지는 가맹단체 자율통합, 2월까지 정관과 규정제정, 총회를 거쳐 내년 3월까지는 통합체육회를 출...
박민주 2015년 11월 27일 -

순천시, 내년부터 교과 과정 정원교육 시작
순천시는 생활 속 정원문화 보급을 위해 교과 과정과 연계한 정원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 문화를 생활 속 정원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유아 대상의 꼬마정원사 과정과 초.중.고 학생 대상의 미래 청년정원사 과정, 일반시민 대상의 정원 교양과정과 전문가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박민주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