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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립영세공원 통합정보시스템 가동
광양시가 시립 영세공원의 장사관리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시립 영세공원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인터넷을 통해 묘지와 화장, 봉안시설의 이용 예약과 함께 봉안, 묘지 사용기간 연장 등이 가능한 '시립 영세공원 장사관리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
김주희 2015년 07월 20일 -

광양시, 매립장 침출수 30% 절감 성과
광양시가 매립장 빗물배제시설 설치를 통해 침출수를 30%나 줄이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광양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광양읍 생활폐기물 매립장 안에 지난달 빗물배제시설인 차수재를 설치해 침출수 발생량을 30%나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생활폐기물 매립장 내 빗물배제시설 설치로 제방붕괴 등 재난 안전사...
김주희 2015년 07월 20일 -

외국인 학생 대상 '관광 활성화' 행사 추진
전남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내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여행코스개발 경진 대회'와 '전남 관광 온라인 홍보대회'를 열기로 하고 위탁 운영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또, 오는 11월에는 '유학생 만남의 ...
문형철 2015년 07월 20일 -

광양시, 438억 원 들여 우수관 정비
광양시가 이달부터 광양읍 시가지와 주변 개발예정지에 대한 대대적인 우수관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총 사업비 438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17년 말 완공 계획으로, 10.2km 구간의 낡은 우수관 개량과 함께 개발 예정지에 대한 우수관 매설 공사에 들어갑니다. 특히, 이번 우수관 정비사업은 배수 펌프장 시설을 ...
김주희 2015년 07월 20일 -

섬 개발 활기-R
◀ANC▶여수지역 섬들이 다양한 개발을 통해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외지인들의 발길이 크게 늘어주민 소득 향상을 꾀하며가보고 싶은 섬으로 바뀌고 있는 하화도와 개도를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수 백야도에서 뱃길로 40여분에 떨어진 하화도꽃섬이라고도 불리는 하...
김종태 2015년 07월 20일 -

수산물 소비 늘지만 어가 부채↑, 어민 인구↓
우리 국민의 수산물 소비량은 늘고 있지만, 어가의 부채는 증가하고 어민 인구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에 따르면 국민 1인당 연간 수산물 소비량은 일본 원전 사태가 있던 때를 제외하고 2010년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였지만, 어가의 부채는 2010년 3천564만 원에서 2013년 4천42만 원으...
권남기 2015년 07월 20일 -

지역경제 살리기..온누리 상품권 구매 잇따라
순천지역 기관들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온누리 상품권을 잇달아 구매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순천시가 지난달부터 온누리 상품권 1억 3천만 원 상당을 구매한 데 이어, 의사회·약사회와 서면 일반산단 입주기업 대표자들이 각각 1천 매를, 현대제철이 2천 매를 구입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순천지역 금융...
박민주 2015년 07월 20일 -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 18만 명 찾아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6일부터 어제(18)까지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2015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연인원 기준 18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처음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전남 11곳 등 전국에서 155개의 학교가 참여해'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이란 주제로강연...
권남기 2015년 07월 20일 -

아시아문화전당 조직 공식 출범-R
(앵커) 그동안 축소 논란에 휩싸였던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전담조직이 오늘(20) 공식 출범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 드디어 첫 발을 떼지만 여전히 남은 과제가 많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기자)위상이 격하됐다, 규모가 축소됐다,숱한 논란에 휩싸인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 조직이 우여곡절 끝에 공식 출범합...
김인정 2015년 07월 20일 -

새정치 혁신안, 내일(20일) 중앙위원회 상정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마련한 혁신안의 통과 여부가 오늘(20) 당 중앙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사무총장 폐지'와 '당원 소환제' 등 1차에서 4차까지의 혁신안을 중앙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논란이 됐던 '최고위원제 폐지'와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 구성' 등 민감한 안건은 이번 안건...
한신구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