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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대책 일주일...시장은 '싸늘'
◀ 앵 커 ▶정부가 지방 부동산 활성화를 위해미분양 아파트를 사들이고대출 금리를 우대하겠다는 정책을 내놨죠.대책이 발표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침체에 빠진 지방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는여전히 여전히 싸늘합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근 석 달간 전남에서는 순천 3개 단지가 청약을 받았습니다.동호수 선착...
유민호 2025년 02월 26일 -

정책 체감도 '지역소멸 위기 대응' 높다
◀ 앵 커 ▶전남의 도민들은전라남도가 추진하는 정책들을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과 함께온라인 조사를 해봤더니, 심각한 인구 문제를 반영하듯'지역소멸 대응 정책'의 체감도가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3년 기준 전남의 고령화 비율은 26%를 넘...
김윤 2025년 02월 26일 -

의대생 없는 졸업식...81년 만에 '처음'
◀ 앵 커 ▶의정 갈등이 계속되면서 전남대에서는 81년만에 처음으로 의대생 없는 졸업식이 열렸습니다.다음 주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올해도 의대 교육의 파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3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남대학교 학위 수여식.아쉽게도 의대에서 학사모를 쓴 학생이 올해는...
이재원 2025년 02월 26일 -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첫 합동 현장조사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해 국토부와 경찰, 국과수 등이 오늘(26) 처음으로합동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피해를 키운 것으로 지적된 로컬라이저와 각종 구조물이 설계 기준에 맞게 설치됐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60...
김규희 2025년 02월 26일 -

여수 경도에 호남권 최초 '글로벌 5성급 호텔' 조성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에 호남권 최초로글로벌 5성급 브랜드 호텔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 시행사인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지상 29층, 307개 객실 규모의 최고급 호텔 브랜드의 선정과 사업비 확보를 위한 펀드 설정을 마치고내년 4월 착공을 목표로 국제 공모...
김주희 2025년 02월 26일 -

고흥군 금산면 야산서 산불...헬기 투입 진화
오늘(26) 오후 3시 25분쯤고흥군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났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인력 130여 명과 헬기 등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1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단비 2025년 02월 26일 -

순천대-로커스,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협력
국립순천대학교가콘텐츠 기업 로커스와 업무협약을 맺고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특화 분야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공동 프로젝트 운영과 사업 참여,인재 양성, 재직자 교육 지원 등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계획입니다.이병운 순천대 총장은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산업 혁신과글로벌 경쟁...
유민호 2025년 02월 26일 -

전남 합계출산율 1.03명...2년 연속 '전국 1위'
지난해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전남의 합계출산율은 1.03명으로1년 전보다 5.8% 올랐습니다.시군별로는 영광이 1.71명을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고흥과 강진 등 5곳도전국 상위 10개 시군에 포함됐습니다.전남의 합계출...
김단비 2025년 02월 26일 -

여수시, 18개 공동주택 에너지 감축 경합
여수시가탄소 중립 실천 생활화를 위해그린공동주택 만들기 사업을적극 추진합니다.여수시는 관내 18곳의 공동주택이 참여한 가운데다음 달부터 8월까지 에너지 감축 경합을 벌이고,감축 실적에 따라 우수 공동주택 3곳을 선정해5백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입니다.여수시는 이를 위해이달 초,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최우식 2025년 02월 26일 -

전남 유치원 교사 67% 갑질 겪어..특단의 대책 촉구
전남지역 유치원에서 갑질 문화가 심각해교육청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유치원 교사들이 관리자의 폭언과 부당 업무 지시 등 갑질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민원 신고자를 색출하는 등 2차 가해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전교조 전남지부의 실태 조사에 따르면최근 3년...
안준호 2025년 0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