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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논란...경찰도 성매수"-R
◀ANC▶여수에서 유흥주점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을 두고 폭행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이번엔 여성단체가 해당 유흥주점을 통해공무원과 경찰관 등이 성매매를 해왔다고주장했습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 ◀VCR▶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것은 지난달 19일...
권남기 2015년 12월 04일 -

광양시, 전지훈련팀 유치 나서
광양시가 동계 전지 훈련팀 유치에 나섰습니다. 광양시 올해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최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학교 체육 지도자들에게 시장 명의의 서한문과 '전지훈련 길잡이' 책자를 발송하는 한편, 관내 체육단체, 종목 별 지도자 인맥을 활용해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특히, 내부적으로는 경기장 시...
김주희 2015년 12월 04일 -

광양항 24열 크레인 부족 74,000TEU 유출
지난 해 광양항에 24열 대형 컨테이너 크레인의 부족으로모두 7만4000TEU의 물동량이 유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전남대산학협력단에 의뢰한 '광양항 물동량 창출 위한 정부지원방안 연구 용역' 결과 지난 해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부족으로 7만4000TEU의 물동량이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
김주희 2015년 12월 04일 -

재선충 소나무, 이동 관리 강화
소나무재선충으로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소나무류 이동 관리가 강화됩니다. 산림청은 재선충병 발생 2km 이내는 소나무류 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원칙적으로 소나무 이동을 금지하는 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시.도 산림환경연구기관의 미감염확인증을 받은 소나무류는 QR코드와 고유 일련번호를 부여해 ...
박민주 2015년 12월 04일 -

"산단과 항만 국세, 수산자원 보호에 사용해야"
광양만 개발로 인해 수산자원이 감소했다며 국세의 일부를 자원 보호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수산인협회는 오늘(3) 심포지엄을 열고, "남해안의 수산자원이 감소한 가장 큰 원인은 광양항 개발과 화학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어패류 산란장이 사라진 데 있다"며, "광양만에 조성된 산단과 항만에서...
권남기 2015년 12월 04일 -

국회의원 선거비용제한액 1억7천8백만 원 확정
내년에 치뤄지는 제20대 총선의 선거비용제한액이 확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내년 4월 13일 실시하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후보자가 선거운동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으로 평균 1억 7천 8백만 원을 확정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선거비용제한액은 해당 선거구의 인구수와 읍.면.동수를 기준으로 산...
박민주 2015년 12월 04일 -

쌀 판매가 보장, 정부 수매량 확대 등 촉구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이 정부와 지자체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 순천시연합회는 오늘(3) 차량 20여 대를 동원해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순천시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이고 쌀 판매가 보장과 정부 수매량 확대, 시·도별 변동직불금 차등 지급 등을 요구했습니다. 농민들은 또, ...
문형철 2015년 12월 04일 -

순천 신대지구에 파출소 신설 예정
순천 신대지구에 오는 2017년 파출소가 새로 들어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순천 신대지구 파출소 신축 사업비로 6억 9천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대지구 파출소는 525㎡ 면적에 지상 2층 건물로 지어지며, 내년 말 완공돼 오는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문형철 2015년 12월 04일 -

가짜 기부금영수증 '덜미'-R
(앵커)국세청이 가짜 기부금영수증을함부로 발급해 온 기부금 수령단체를 공개했죠.광주,전남에서는 8개 단체가 포함돼 있었습니다.정용욱 기자(기자)순천에 있는 한 암자에서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에만 가짜 영수증을550건 이상 끊어주었습니다.액수로는 5억원이 넘었습니다광주에 있는 또 다른 사찰은 가짜 영수증 2...
조현성 2015년 12월 03일 -

"농도 전남 다 죽는다"(R)
◀ANC▶ 한중 FTA 비준안이 통과되면서전남 농민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미 쌀값 폭락으로 상처받은 농심은거리로 쏟아져나왔고, '전남 농업'은죽었다고 한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청으로 향하는 도로에'전남 농업'의 상여가 등장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