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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기업 육성을 위한 특화 자원 조사
여수시가 지역별 특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기업 육성을 위해 자원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오는 12월까지 지역 27개 읍.면.동을 방문하고 마을별로 특화자원을 조사한 뒤 잠재력과 사업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수익성이 높은 마을 기업을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마을 기업으로 선정되면 시가 직접 창업 지원 컨선...
김종태 2016년 02월 11일 -

지역도 수출쇼크, 비상...-R
(앵커)연초부터 우리나라의 수출 실적이 급감해 비상인 가운데 지역 기업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지난해부터 계속돼 온 저유가와 중국 경제 위축 등이 이유로 꼽히는데 회복될 전망도 보이지 않아 답답한 실정입니다.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기아자동차의 지난달 판매 실적이 곤두박질쳤습니다.국내 판매는 1년 ...
김철원 2016년 02월 11일 -

섬 귀성*귀경길 '뱃멀미지수' 호응
각 항로별로 뱃멀미 지수가 제공돼선박 이용객들에게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해양 조사원은 물 때와 조류 속도, 수온, 바람, 기온 등을 분석한 뒤뱃멀미와 해수욕, 바다낚시 등해양 예보지수 6가지를 개발해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특히, 뱃멀미 지수는 해당 항로를 운항하는 선박의 크기와 탑승시...
보도팀 2016년 02월 11일 -

설 연휴 마지막..아쉬운 귀경길-R
◀ANC▶닷새간의 길었던 설 연휴가 끝나가고 있습니다.막바지 귀경 행렬이 이어진 가운데떠나는 이나 보내는 이 모두 아쉽고 서운하지만가족의 정을 주고받아 마음만은 넉넉합니다.김종태 기자. ◀END▶귀성객으로 붐볐던 고향 버스터미널은이제는 귀경길에 나선 사람들로 북적입니다.한아름씩 든 ...
김종태 2016년 02월 11일 -

전남도, 농지.빈집 정보 제공
전남도가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을 위해 농지와 빈집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라남도는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와 고용, 소득 불안정 등으로 최근 급격히 늘어나는 귀농 귀촌인의 초기 영농 기반 마련과 함께 주거 해결을 위해 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매매.임대가 가능한 농지와 빈집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남지역은 ...
김주희 2016년 02월 10일 -

헤드라인(10일)
1.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날 귀경길이 이어졌습니다.아쉬운 귀경길 표정을 담아봤습니다.////////////////////////////////////////////2.설 명절을 맞아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여전합니다.지역에서도 독일산을 국내산 삼겹살로 둔갑시켜 판매한 업체가 적발됐습니다.///////////////////////////////////////////3.자치...
김종태 2016년 02월 10일 -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운영
원하는 시간 만큼만 아이들을 맡길수 있는 어린이 집을 시에서 직접 지정해 운영하도록 하는 제도가 확대시행 됩니다. 광양시는 그동안 광양읍 지역만 운영하던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이달부터 중마동 지역에도 어린이 집을 지정해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시간제보육 서비스가 육아보조 혜택을 탄력적으로...
박광수 2016년 02월 10일 -

명절 기간, 원산지 위반 업소 적발 '평소 2배'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 기간이면원산지표시 기준을 위반해 적발되는 업소가평소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실에 따르면최근 3년의 명절 기간에 하루 26곳꼴로원산지표시 위반 업소가 적발돼평소 11곳의 2배가 넘었으며, 적발된 업소들은평균 160여만 원의 벌금을 물었습니다.최근 국립농산...
권남기 2016년 02월 10일 -

3원)혼자 사는 노인 돌봐드립니다(R)
◀ANC▶ 고령화시대에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노인들 불편과 고향을 떠난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골마을에서도 외진 곳에 혼자 사는박연옥 할머니. ...
최진수 2016년 02월 10일 -

광양산불, 처지비관 30대가 방화
설명절 전날 광양읍 서산에서 난 산불은 처지를 비관한 30대 남자의 방화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35살 장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장씨는 "평소에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지난 7일 저녁 광양읍 덕례리 야산에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
박광수 201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