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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 '김종태'-R
(앵커)5.18 항쟁이 한국 역사에서 민주주의의 등대와 같은 자리를 맡게 된 데는 5.18이 끝난 이후 이어진 수많은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광주MBC는 그 희생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부산 출신의 노동자로 광주시민들의 넋을 위로하며 삶을 마감한 故 김종태씨의 죽음을 생각해봅니...
최우식 2016년 05월 18일 -

적금-영남 팔영대교 명명..여수 주민 반발
전라남도가 여수 적금도와 고흥 영남을 잇는 교량명칭을 팔영대교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여수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 적금 향우회는 오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금-영남간 다리를 지명 표준화 편람에 따라 적금대교로 명명한 뒤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 이제와서 팔영대교로 명칭하는 것은 있...
김종태 2016년 05월 18일 -

여수시-여수축협 협약..모기퇴치 총력
여수시가 기온이 크게 오르는 여름철, 모기 발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대대적인 모기 퇴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여수축협 사무실에서 축협으로 부터 방역소독약품 440여리터를 전달받았습니다. 여수시는 이번에 전달받은 약품으로 축사주변 모기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에 나서 지카바이러스와 일본...
김종태 2016년 05월 18일 -

광양-이란 바닷길 4년8개월만에 복원
광양, 이란간 바닷길이 4년 8개월만에 복원 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20일 이란 국영선사인 이리슬 해운이 '사브디스호'를 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주 1항차 정기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란 정기선 서비스는 이란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제재로 운항이 중단된 2011년 이후 4년 8개...
박광수 2016년 05월 18일 -

여수 웅천공원 '시민 기념의 숲' 조성
여수 웅천지구에 시민 기념의 숲이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오늘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웅천공원에 '시민 기념의 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시민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가시와 동백나무 120여그루를 심었습니다. 기념의 숲은 출생과 입학, 졸업, 승진 등 각종 기념일의 의미가 담긴 나무를 시민들이 명패를 ...
김종태 2016년 05월 18일 -

오현섭 전 여수시장 사면 운동...시민협 반발
교도소에 수감 중인 오현섭 전 여수시장의 사면을 위한 서명 운동이 펼쳐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여수지역에서는 일부 정.관계 인사를 중심으로 오 전 시장이 한순간의 과오로 수감 중이지만 여수세계박람회를 유치한 공로와 탁월한 행정력은 다시 평가해야 하다며 특별사면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종태 2016년 05월 18일 -

마이스터고 졸업생 취업률 90% 웃돌아
지난해 전남동부지역의 마이스터고 졸업생 취업률이 모두 90%를 넘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5년 여수석유화학고의 취업률은 92%, 광양 항만물류고는 91.3%의 취업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 전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취업률은 78.3%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형철 2016년 05월 18일 -

故 권정생 선생 추모 도서전시회
고 권정생 선생의 추모 도서 전시회가 순천시 연향도서관에서 개최됩니다. 권정생 어린이문화재단과 순천시 어린이도서연구회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순천시 연향도서관 갤러리에서 권정생 선생의 도서와 연보, 사진, 유언장, 편지글 등 자료를 연향도서관 갤러리에서 전시합니다. 권정생 선생은 1937년 일제 강...
김주희 2016년 05월 18일 -

TODAY/소록도⑧]소록도, 새로운 100년을 위해-R
◀ANC▶ 단절과 유린, 아픔과 고통의 역사를 뒤로하고 소록도병원은 이제 미래 100년을 준비해야 합니다. 한센인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소록도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VCR▶ 육지와 연결된 소록도에는 한해 30만 명이 넘는 관광객...
문형철 2016년 05월 18일 -

TODAY/소록도⑦]소록도를 지키는 사람들 - R
◀ANC▶ 소록도에는 묵묵히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십 년째 근무하고 있는 의료진부터 먼 곳에서 온 자원봉사자까지. 소록도의 또 다른 가족을 권남기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소록도에서 태어난 강인숙 팀장. 이곳에 근무하던 아버지에 이어 2대째 섬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릴 적 한센인들과 보냈던 ...
문형철 201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