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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우드랜드 푸드트럭 전남 1호점 예정
편백숲으로 유명한 장흥 우드랜드에 푸드트럭 '전남 1호점'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흥군은 최근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우드랜드에서 영업할 예정인 푸드트럭에 장흥 특산 자원을 이용한 제품과 메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8월 편백숲 우드랜드를 푸드트럭 시범운영지로 선정하...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목포 장주원 옥공예관 11월의 가볼 만한 곳 선정
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 있는 장주원 옥공예관이 한국관광공사가 '전통문화 탐방, 장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추천하는 11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중요 무형문화재 제 100호로 지정돼 있는 장주원 옥장은 옥공예 종주국인 중국에서도 인정받는 대가로 원석을 가공한 그대로 옥 목걸이를 만드는 기법으로 ...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한우먹는날 행사 열려...저소득층 한우 지원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행사가 오늘 목포에서도 열려 시민 등 5백여 명이 한우 시식과 구매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전라남도와 한우협회 주관으로 열린 한우먹는 날 행사에서는 한우의 전후방 산업 전시회와 함께 광복 70주년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와 저소득 층에게 한우 지원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오늘의 주요뉴스
곡성의 산업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나 이틀간이나 불타는 등 주말과 휴일,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중독된 광주의 한 전구공장에서 폐수은 3kg이 불법 매립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부가 1년 넘도록 잘못 ...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휴일 사건사고 종합(R)
(앵커)쌀쌀한 날씨 속에서도심 상가와 폐기물 공장에서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여수 해상에서는 어선이 침수됐지만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를정용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폐기물 공장에서 중장비까지 동원한 진화작업이 한창입니다. 곡성의 한 산업폐기물 처리공장에서불이 난 시각은 어제(31) ...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강진만 꼬막 인공종묘 150만마리 방류
강진만의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종묘 백50만마리가 방류됩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강진군 연안 바다목장 사업의 일환으로 강진만 자율공동체에 종묘와 자금을 지원해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강진만의 꼬막은 지난 2천5년 만8천톤을 생산한 것을 최고로 지난 2천3년에는 5천톤까지 감소해 어업인들이 생계에...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황주홍 의원 '소아당뇨 아동 유치원 우선 입학해야'
소아당뇨 등 질환이 있는 어린이들이 보건교사가 있는 유치원에 우선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질병을 겪는 아이들에겐 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오는 5일 국회에서 관련단체들과의 토론회를 갖고, 제출된 소아당뇨병 환아 지원 법률이 통과되도록 노력할 계...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지역 기업 '경영난' 호전 기미 없어"
광주,전남지역 기업들의 경영난이 좀처럼 호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 450여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조업 실사지수는 83에 그쳐, 지난 7월 이후 넉 달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제조업은 전달보다 4 포인트가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크게 밑돌고 있습...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광주시민 대중교통 불만 '으뜸'…민원 중 17% 차지
광주시민들이 광주시에 제기한 민원 가운데 대중교통과 관련한 불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해 단순 행정민원을 제외한 각종 민원 8천건 가운데 승차거부와 불편 신고 등 대중교통 민원이 천 3백여건으로 전체의 17%를 차지했습니다. 또 주정차 위반과 불법 광고물 단속, 악취와 소음 공...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 -

영산강환경청, 광주 전구공장 '폐수은 불법매립' 확인
설비 철거 근로자들의 집단 수은 중독이 일어났던 해당 공장에서 폐수은을 불법 매립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철거근로자 면담과 현장조사 등을 통해 해당 업체 지하실에 약 3㎏의 폐수은이 묻힌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불법 매립 현장 주변의 토양 오염여부를 확인하기위해 시료를 채취...
보도팀 2015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