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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70여 명 태운 여객선 갯벌에 갇혀
승객 170여 명을 태운 여객선이 갯벌에 갇혀 해경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오늘(4) 낮 12시쯤 승객과 승무원 등 모두 183명을 태우고 여수시 돌산읍의 한 선착장으로 향하던 천 3백 톤급 여객선 '미남 크루즈호'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수심이 얕은 갯벌에 갇혀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민간 구조대...
문형철 2016년 05월 04일 -

야생화 전시회 오는 7일까지 열려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화를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늘(4)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야생화협회 회원들이 직접 가꾼 야생화 작품 150점이 전시되며, 학생과 시민들이 다양한 화초를 직접 심어볼 수 있는 분심기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문형철 2016년 05월 04일 -

2016 산업안전 캠페인 개최
여수산단건설업협의회가 여수시와 함께 산단 무재해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여수시 봉계동 석창사거리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서는 산단 관련 기관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안전 4대 필수 수칙인 안전보건교육과 보호구지급, 안전작업절차지키기 운동에 적극 나설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이같은 4대 ...
김종태 2016년 05월 04일 -

여수시, 관광분야 사업체, 일자리 증가
여수지역에 관광객이 늘면서관광분야 사업체수와 일자리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여수시가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숙박업과 관광객이용시설업은 모두 6천 889개로지난해 9월에 비해 3.4%가 늘었습니다.이에 따른 관광종사자수도만 3천 64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늘어지역 일자리 창...
김종태 2016년 05월 04일 -

세월호 인양 후 목포신항으로-R
◀ANC▶세월호 선체 인양 뒤 거치 장소로 목포신항이 최종 결정됐습니다.인양 현장과 가깝고수심과 면적 등이 모두 적합하기 때문인데,미수습자 수습과 선체 처리 등이육상에서 이뤄지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7월 세월호가 인양되면목포신항으로 오...
최우식 2016년 05월 04일 -

광양시, 농업진흥지역 대폭 해제 추진
광양시가 전국 평균치보다 두배 가량 높은 비율로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합니다. 광양시는 관내 농업진흥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2086헥타 가운데 9.3%에 이르는 240헥타를 해제하거나 보호지역으로 변경하기로 하고 오는 16일까지 시민 열람작업에 착수했습니다. 광양시는 보전가치가 떨어지는 농업진흥지역을 신속하게 정비...
박광수 2016년 05월 04일 -

광양시, 38억 투입 하수처리시설 개량
광양시가 하수처리시설을 고쳐 광양만 방류수 수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불안정한 하수 유입량을 균등하게 조절해 처리시설로 내보내는 6000톤 규모의 유량조정조를 국비와 시예산등 모두 38억원을 투입해 내년말까지 하수처리장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그동안 하수유입량 변동 폭이 커 하수처리에 어...
박광수 2016년 05월 04일 -

1분기 여수공항 이용객, 전년 대비 1.2% 감소
올해 들어서도 여수공항의 이용객 감소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여수공항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백여 명, 1.2% 감소한 5만 2천 2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부는 전라선 KTX의 영향으로 여수-김포 간 여객 수송 실적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문형철 2016년 05월 04일 -

여수시, 여행주간 관광종사자 친절교육 강화
여수시가 봄 여행주간을 맞아 관광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업 종사자에 대한 친절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이달 중순까지 주요 관광지 주변 주민자율협의체와 관광호텔, 여행업 종사자 4백여명을 대상으로 숙박요금 등 관광상품 적정가격 받기와 관광객들이 요구하는 최적의 관광 컨설팅에 ...
김종태 2016년 05월 04일 -

수술.재활 이겨낸 '돌아온 슈퍼맨'-R
(앵커)근무 중 전신에 화상을 입었던 소방관이 20여 차례의 수술과 재활 치료를 이겨내고 아홉 달만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그 강인함 뒤에는, 끝까지 소방관으로 살겠다는투철한 직업정신이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소방서를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여전히 몸이 먼저 반응하고, 가슴이 뜁니다.아홉 달만에 듣...
최우식 2016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