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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여수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폭발과 함게 화재가 발생했습니다.용접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면서 불이 시작됐는데인근에서 작업하던 50대 남자가 심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한국형 발사체의 엔진 성능 시험 설비가 고흥 나로우주센터에 들어섰습니다. 2020년 선보일 발사체 개발에도 탄력...
최우식 2015년 12월 07일 -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 성과 보고회
지역과 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한 역신 허브 활동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의는 오늘(7), 제 4회 동반 성장 혁신허브활동 성과 보고회를 갖고 광양 마동정수장과 성화산업, (주)KST 등 올해 한해동안 동반 성장 활동을 진행해 온 기업과 기관에 대한 성과 공유의 자...
김주희 2015년 12월 07일 -

중소 상공인 상대로 수천만 원 가로챈 50대 검거
중소 상공인들을 상대로 수천만 원의 금품을 편취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렌터카를 빌린 뒤 반환하지 않거나 식당 주인에게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 등의 수법으로 지난해부터 올해 7월까지 8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수십억 원을 가진 자산가 ...
문형철 2015년 12월 07일 -

곶감 피해, "보상 불가능..운영자금 융자 검토"
올가을 습한 날씨로 전국에서 곶감 농가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산림청이 운영자금 융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가공식품에 속하는 곶감은 현행법상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에서 제외돼 피해 보상금 지급이 불가능하지만, 곶감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융자지원 대상에 운영자금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권남기 2015년 12월 07일 -

순천만 국가정원 프렌즈 운영
순천시가 '순천만 국가정원 프렌즈'를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내 힐링 투어 코스개발과 힐링 코디네이터 육성을 위해 오는 10일까지, '순천만 국가정원 프렌즈'를 모집합니다. 교육을 수료 한 프렌즈는 국내 처음으로 시민이 직접 운영하는 순천만 국가정원 관광 프로그램의 힐링 코디네이터 활동 자격을 우선...
박민주 2015년 12월 07일 -

광양시, 불법개발행위 집중 단속
광양시가 불법개발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토석채취와 토지형질변경, 농지전용 등 각종 개발 행위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으로 불법 개발 행위를 단속하고, 관내 사업장도 수시로 순찰해 초동 단계에서부터 불법 행위를 차단할 계획입니다. 특히, 인허가 시 서류와 현장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의 ...
김주희 2015년 12월 07일 -

'남도 한바퀴' 1박 2일 상품 운영
전남도 광역 순환버스인 '남도 한 바퀴'와 연계한 1박 2일 관광상품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행정 우수사례로 꼽힌 전남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 '남도 한 바퀴'의 이용객 만족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남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1박 2일 상품을 새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0월까지 3개월간 이용객 천 332...
박민주 2015년 12월 07일 -

풍년 감...가공으로 부가가치 높인다-R
◀ANC▶ 감 재배농가들이 올해도 풍년으로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농가에서는 가공품으로 상품가치를높여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봉감 주산지인 농협 집하장에감을 담은 상자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영암군 금정면에서 ...
최진수 2015년 12월 07일 -

고3 '일찌감치' 취업 준비-R
(앵커)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일찌감치 취업 준비에 뛰어들고 있습니다.대학을 졸업하더라도취업의 문턱을 넘기가 힘들다보니,학생들을 또 다시 학원으로 향하고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9급 공무원을 꿈꾸는취업 준비생들이 모여있는 학원 강의실입니다.쉰 명 넘는 준비생들 사이에유난히 앳된 학생들이...
한신구 2015년 12월 07일 -

최후통첩.. 내홍 중대국면-R
(앵커)새정치민주연합 내홍 사태가이번 주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안철수 전 대표가'혁신전당대회' 수용을 거듭 요구하며사실상 최후통첩을 보냈고비주류의 반발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최악의 경우 연쇄 탈당 사태와야권 재편을 향한 움직임이 빨라질 것이란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안철수 새...
한신구 2015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