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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골프장 맹독성 농약 사용량 조사
여수시가 지역 환경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골프장의 맹독성 농약 사용 여부를 조사합니다. 여수시는 이달 15일까지 경도cc와 시티파크 등, 4개 골프장에 대해 골프장별 농약 구입량과 사용량을 조사하고 토양과 수질 시료를 채취해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조사결과 맹독성 농약을 사용할 경우 수...
김종태 2016년 05월 06일 -

순천미협 '거리의 화가' 프로그램 운영
순천미술협회 회원들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거리의 화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만정원 거리의 화가 프로그램은 정원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려주는 것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연중 유료로 체험할 수 있고 혹서기인 7~8월에는 일부 운영이 중단됩니다. 순천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정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
김주희 2016년 05월 06일 -

화물처리 많이한 업체에 '지원금'
지난해 광양항 이용 빈도가 늘어난 화주나 선사에게 항만공사가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기준이상의 화물 처리 실적을 달성한 화주나 선사를 대상으로 다음달(6월)말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항만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지난 2006년 부터 모두 160억원이 지급...
박광수 2016년 05월 06일 -

20대 국회에 바란다-R
◀ANC▶이달 30일이면 이제 20대 국회가 시작됩니다.지역 사회는 이번 20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 지 들어봤습니다.김주희 기잡니다. ◀END▶ ◀VCR▶정치권의 혁신과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열망이 고스란히 반영된 20대 총선. 지역 사회는 이번 20대 총선 당...
김주희 2016년 05월 06일 -

순천대 교수, '퇴직 사유' 법원 선고 숨겨와
순천대 교수가 퇴직 사유인 집행유예를 받고도 석 달 가까이 근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순천대 등에 따르면 이 학교 김 모 교수는 지난 2014년 음주운전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올 1월 형이 확정됐지만, 계속 근무해 왔습니다. 공무원 신분인 국립대 교수는 금고 이상의 형을 받으면 당연 퇴직해야 합니다. 순천...
권남기 2016년 05월 06일 -

"풍수해 보험 가입하면 재난피해 최소화"
재난이 집중되는 계절을 앞두고 당국이 풍수해 보험 가입을 적극 권유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풍수해 보험에 가입할 경우 태풍이나 호우, 강풍등 재해복구 비용의 90%까지 보상받을 수 있고 보험료도 최대 86%를 지원 받을수 있다며 시민들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영보험...
박광수 2016년 05월 06일 -

고소오포대 연계 골목길 투어 관광상품 운영
여수시가 고소오포대를 연계한골목길 투어 관광상품 운영에 나섰습니다.여수시는 모두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고소오포대 주변, 천 2백여 제곱미터에휴게소와 야간경관시설을 갖춘전망공원을 이달안에 준공할 예정입니다,여수시는 이어 다음달부터 이순신광장과 진남관, 벽화마을을 거쳐오포대 전망공원에 이르는골목길 투...
김종태 2016년 05월 06일 -

"거래 중단 요구는 횡포, 엄정 수사 촉구"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 여수산단 대기업에 특정 업체와의 거래 중단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지역 야권이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내고 새누리당 전남도당위원장이 집권당의 위세를 과시하듯 기업 임원들을 불러 압력을 행사한 것은 민주적 시장경제를 위협하는 심각한 횡포라고 비...
문형철 2016년 05월 06일 -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R
(앵커)황금 연휴의 시작이자어린이날이었죠.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울려퍼졌습니다.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즐거운 시간을 보내며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긴 하루였습니다.첫 소식은 이계상 기자입니다.(기자)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됐습니다.아이들은형형 색색의 손도장을 찍어 보고,...
이계상 2016년 05월 05일 -

인간 대 자동차..자동차가 빨랐다-R
◀ANC▶ 인간과 자동차가 70미터 달리기 경주를 한다면 누가 이길까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 이후 또 한 번 인간과 기계의 대결고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아쉽게도 자동차가 빨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탕 인간 대 자동차의 승부는 단 7초 ...
김진선 2016년 05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