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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타이틀 + 주요뉴스
닷새간의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귀성행렬이 줄을 이으면서 역과 터미널이 붐볐습니다.-------------------------------------- 강풍과 높은 물결이 일면서 뱃길 귀성이 일부 차질을 빚었습니다. 섬 귀성객은 40%나 줄었습니다.--------------------------------------- 설명절 의료기관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
보도팀 2016년 02월 06일 -

'섬', 육지와 연결됐지만...-R (화태대교 개통 이후)
◀ANC▶여수-고흥을 잇는 첫 다리로화태 대교 개통 이후 화태도에관광객들의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관광객들을 수용할숙박이나 편의시설이 턱없이 부족해관광객 뿐만 아니라 섬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지난해 12월 개통된 여수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여수 충무동, 취약지구 개선 대상지 선정
여수시 충무동이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6년 취약지구 생활여건 개선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이번에 선정된 충무동 10통과 11통 지역은종고산 자락의 경사가 심한 지역으로 건축한지 2, 30년이 지난 노후 주택들이 밀집돼 있고 고령자와 저소득층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작년 컨테이너 물동량, 수출입↓ 환적↑
광양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처리량이 수출입 화물은 줄어든 반면 환적화물은 증가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최근 확정,발표한 지난해 화물처리 실적에 따르면 광양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 가운데 수입은 전년에 비해 3만 3천 TEU, 수출은 3만 6천 TEU가 감소했습니다. 반면 환적물량은 57만2424TEU를 처리해 전년에...
박광수 2016년 02월 06일 -

해경, 설 연휴 해상안전 경계근무 강화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5)부터 오는 11일까지를 '해상 경계근무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여객선과 유·도선이 다니는 43개 항로에 경비함정 6척과 순찰정 4척을 투입해 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여객선 터미널과 선착장에서도 선박 과적과 음주운항 여부 등을 단속하고 여수·광양항 취약 지역을...
문형철 2016년 02월 06일 -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대상자 모집
여수시가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대상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여수시는 전기자동차 보급대상자 20명을 선정해 천7백만원의 전기자동차 구입비와 4백만원 이하의 완속충전기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공모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로, 신청 방법은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입차종을 결정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대리...
김종태 2016년 02월 06일 -

순천시, 지카바이러스 유입 차단 대책 강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유입이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대책이 추진됩니다. 순천시는 부시장을 반장으로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관광지 주변과 읍면동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월동기 유충 방역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방역 취약지인 축사, 하수구, 아파트 집수정 등에 대한 집중 방...
김주희 2016년 02월 06일 -

설 맞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순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늘(2/6)까지 조례호수공원 원형광장에서 설 맞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합니다. 판매 품목은 순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수용품과 선물세트, 수산물, 축산물, 친환경 쌀로 만든 오색미 떡국 등 100여종입니다.순천시는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간편한 접이식 장바구니...
김주희 2016년 02월 06일 -

순천만 국가정원에 난의 향연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설 연휴를 맞아난의 향연이 펼쳐집니다.순천시는 오늘(5)부터 순천만 국가정원 내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 '난의 향연'이라는 주제의 신비원을 마련하고 라틴어로 '물위의 배'라는 의미를 지닌 난꽃 가운데 가장 크고 화려한 심비디움과 온시디움, 호접란 등 다양한 난류와 금어초, 철쭉, 프리지어 등 ...
김주희 2016년 02월 06일 -

5년 연속 경매액 '천억'-R (흑산도/신안군수협)
◀ANC▶ 홍어로 유명한 흑산도의 새로운 명물로 오징어도 빼놓을 수 없게 됐습니다. 오징어가 불러온 경상도 선적 어선들 덕에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곳이 또 있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밤샘 조업을 마치고 앞다퉈 흑산항으로 돌아오는 어선들. 동해 인근에...
최우식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