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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벽화마을 개보수작업..관광 만족도 높혀
여수시가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은 고소동 벽화마을에 대한 개보수 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수시는 9개 구간으로 조성된 고소동 천사벽화마을의 대첩비각에서 오포대 역사공원 입구와 진남관에서 대첩비각 구간에 입체감을 높이기 위한 해상 전투 그림과 동백꽃 형상의 타일 모자이크를 설치해 생동감을 높혔습니다. 여수...
김종태 2016년 10월 25일 -

순천시, 도시공원 여자화장실 비상벨 설치
순천시가 여성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여자화장실에 '비상벨'을 설치합니다. 순천시는 올해 말까지 관내 도시공원 여자화장실 42곳에 1억7천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성들이 화장실 안에서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외부와 통합관제센터에 알릴 수 있는 비상벨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설치될 비상벨...
김주희 2016년 10월 25일 -

순천, '습지생태계 서비스 평가도구' 개발
세계 람사르협약 당사국들이 활용할 습지 생태계 서비스 평가도구 개발을 위한 워크숍이 오늘(24)부터 사흘동안 순천만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워크숍은 13개국 전문가와 당사국 대표들이 참가해 습지가 인간에게 제공하는 혜택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습지 관리, 보전 정책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김주희 2016년 10월 25일 -

11월 광고경기 예측지수, 10월과 비슷한 수준
다음달 각종 광고 경기가 이번 달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따르면 11월 광고경기 예측지수는 103으로, 지난 달과 비교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대기업들의 광고비 지출은 줄겠지만 중소기업들의 지출은 늘어날 것으로 분석돼 10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
김종수 2016년 10월 25일 -

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기승-R
◀ANC▶ 지역 건설현장 노동자의 7~80퍼센트가불법 고용된 외국인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불법 재하도급으로 인건비를 줄이다보니내국인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안전 관리도 부실해지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지역 건설 노동자들이 함께 ...
김진선 2016년 10월 24일 -

음주운전 사망 사고 낸 20대 구속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2명의 사상자를 낸 2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지난 1일 새벽 순천시 조례동의 한 건널목에서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으로 20대 남성 2명을 잇따라 들이받아21살 최 모 씨를 숨지게 하고다른 한 명에게는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문형철 2016년 10월 24일 -

협박 일삼은 보도방업주,무더기 검거
유흥업소 업주들에게 협박과 업무 방해를 일삼아 온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입건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미등록 직업소개소를 통해 접객원 소개비를 받거나 지시에 따르지 않은 업소에서 행패를 부린 46살 김 모 씨 등 15명을 협박 등의 혐의로 형사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김종수 2016년 10월 24일 -

'직원에 욕설' 주장...'근거없는 주장' 일축
이마트 노동조합은 오늘(24) 이마트 순천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야유회에서 한 관리자가 50대 여직원에게 욕설과 모욕적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합 측은 또, 회사가 부실한 조사로 사건을 무마하려 한다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마트 측은 이에 대해 당시 현장에 있던 직원 등을 대상으로 ...
문형철 2016년 10월 24일 -

'카드깡 시의원 엄벌, 시의회 공개사과' 촉구
최근 불거진 순천시의회 의원들의 업무추진비 횡령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가 관련자에 대한 엄벌 등을 촉구했습니다. 순천 행·의정 모니터연대는 오늘(24) 논평을 내고 "검찰은 이번 사건을 철저하게 수사해 관련자를 엄벌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이어 "순천시의회는 공개사과,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책임있는 모습을 보여야...
문형철 2016년 10월 24일 -

70대 노인, 경운기에 깔려 숨져
오늘(24) 오후 1시 30분쯤 순천시 황전면의 한 마을 안길에서 74살 박 모 씨가 운전하던 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박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경사가 심한 내리막에서 경운기를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201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