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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횡포' 기자 4명, 구속영장 청구
민간업체와 공무원 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지역 기자들이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홍보성 기사를 내주겠다며 아파트 분양광고 대행사로부터 천여만 원을 받아 챙기거나 쓰레기 처리 규정을 위반했다고 협박해업체로부터 수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전남지역 모 신문사 기자 53살 박 모 씨 등 4...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시국선언이 확산되면서지역 학생들도 거리로 나섰습니다.도의회도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아시아 문화전당사업도 최순실씨 때문에 발목이 잡혔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최측근인 차은택 감독이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사업과 중복돼,정부가 홀대했다는 의혹입니다.////////////////...
최우식 2016년 11월 01일 -

"대학 운영권 매각" 사기행각 벌인 20대, 징역 7년
대학총장 명의로 된 허위 서류를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학교법인 매각서류를 허위로 작성한 뒤 대학 운영권을 넘겨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15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28살 이 모 씨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차은택, 문화전당도 발목잡았나?-R
(앵커)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CF 감독이 아시아 문화전당 사업의 발목을 잡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차씨가 초대 본부장이었던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이 아시아문화전당과 기능과 역할이 중첩되는데 정부의 문화전당 홀대와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까지 진통이 컸습...
김철원 2016년 11월 01일 -

청정바다에 웬 석탄재?-R
◀ANC▶진도 팽목항이 요즘 또 다른 논란으로 시끄럽습니다.항만 개발에 수십만톤의 석탄재를 사용하겠다는 지자체 계획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팽목항 배후부지 매립에 석탄재가 쓰인다는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민 반대가 날로 커지고 ...
문연철 2016년 11월 01일 -

여수 종포해양공원, 금연구역 지정
여수 종포 해양공원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여수시는 해양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양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앞으로 6개월 동안 계도와 홍보를 거쳐 내년 5월 1일부터 흡연행위가 적발될 경우 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광주·전남 9월 광공업생산 큰 폭 증가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이 전년 동월 대비 8.2%, 전월 대비 10.3%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자부품·컴퓨터· 영상음향통신 분야 생산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102,3%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지역 광공업 생산도 전년 동월 대비 17.1%, 전월 대비 0.6% 각각 증가했습니다.
최우식 2016년 11월 01일 -

'2016 여수국제아카데미' 개최, 39개 나라 참여
해양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16 여수국제아카데미가 오늘(31)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다음 달 11일(11/11)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페루와 캄보디아 등 세계 39개 나라, 4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해양환경과 기후변화 등 각종 해양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해상케이블카 기부약정 미이행, 용납 못 해"
여수해상케이블카 운영업체가 매출액 3% 기부 대신 장학재산 설립을 제안한 데 대해여수시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습니다.여수시는해상케이블카 측이 일방적으로 '매출액 3% 기부' 약정을 번복하고'100억 원 장학재단 설립'을 제안한 것은여수시민 전체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여수시는 이어 '기부 약정 내용...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광양시 홈페이지 새단장 오늘 오픈
광양시 홈페이지가 새롭게 단장돼 시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광양시는 시청과 산하기관의 36개에 이르렀던 유사 웹사이트와 자원을 대표 홈페이지 중심 7개로 통합해 오늘부터 시민에게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개편으로 홈페이지의 검색기능이 강화되고 키보드 보안과 첨부물의 조회 환경이 호전돼 시민들이...
박광수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