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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도청 현장 보존 촉구 시민대회
문화전당과 5월 단체가 옛 전남도청 문제를 놓고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5월 단체들이 집회를 갖고 5.18 역사현장의 보존을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옛 전남도청은 살아 있는 역사현장인데 문화전당 측이 일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옛 도청과 경찰청 건물의 원형 보존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문화전당과 5월 단체의 갈...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노후준비 하고 있다" 광주 74.9%, 전남 68.3%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가구주의 비율이 전남이 광주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상 가구주 가운데 노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응답이 광주는 74.9%, 전남은 68.3%로 나타났습니다. 노후 준비 방법은 국민연금의 비율이 광주 54.5%, 전남 41.4%로 가장 많았...
문형철 2016년 09월 10일 -

부모 명의 렌터카로 뺑소니 10대 영장
부모의 명의를 도용해 인터넷으로 렌터카를 빌린 뒤잇따라 뺑소니 사고를 낸 가출 청소년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지난 4일 밤 11시쯤,광주시 광산구의 한 시장 인근 도로에서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해운전자 39살 박 모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뒤도주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순천시, 추석명절 물가안정관리 총력
순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 경제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물가 관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16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농·수·축산품, 생필품, 차례용품 등 32개 품목에 대한 가격표시 이행, 원산지 표시, 계량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경기 침체와 실...
김주희 2016년 09월 10일 -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구속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유병호 판사는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용구 전 자문관과 관련해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전남지역 모 건설사로부터 1억 8천만 원가량의 돈을 받은 혐의에 위법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광...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고향에는 못 가도"...명절 앞둔 주말-R (새터민 합동 차례 등)
◀ANC▶다음 주면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인데요,고향을 찾지 못하는 새터민들을 위한 합동 차례 행사가 오늘 여수에서 열렸습니다.도심에 마련된 토요장터와 벼룩시장에도주말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도심 속 공원에 푸짐한 차례상이 차려졌습니다. 두 손...
문형철 2016년 09월 10일 -

순천시, 저소득증 난임부부시술비 확대 지원
순천시가 저소득층 난임부부 시술비를 확대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에 발맞춰 월 평균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에게 체외수정을 위한 신선배아 이식 시술을 기존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확대하고 지원금도 회당 19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합니다. 또, 월 평균소득 150% 초과자에 대해서도 ...
김주희 2016년 09월 10일 -

간첩조작 영화 '자백' 광주시사회 열려
간첩조작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자백' 시사회가 오늘(10) 광주극장에서 진행됐습니다. 최승호 전 MBC PD수첩 PD가 제작한 영화 '자백'은 지난 2012년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최승호 감독이 4년 동안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을 넘나들며 스파이 조작의 실체를 파헤친 내용입니다. ...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신산업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 - R
◀ANC▶전라남도가 비교 우위에 있는 4대 신산업을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특히, 정부가 10년 동안 투자할 9대 전략과제와 연계해 실현 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전라남도는 연초에 에너지 신산업육성10개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신기후 체제 ...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관변단체는 구청장 해결사? - R
◀ANC▶구청에서 지원금을 받는 관변단체들이 행정에 잡음이 일 때마다 '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주민을 대표해 목소리를 낸다고는 하는데, 구청장 도우미로 관변단체들이 동원되고 있지는 않은지 의심스럽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이제는 주민이 심판한...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