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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광복 80주년 경축식‥"황금시대 만들 것"
전라남도가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나라에 헌신한 애국선열의 뜻을 기렸습니다.이번 경축식은 오늘(15) 전남도청에서 '도민과 함께 빛나는 발걸음, 새로운 길'이란 주제로 열렸으며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새 정부와 전남 황금시대를 만들겠다며,AI 첨단기업...
유민호 2025년 08월 15일 -

전남도, 미래성장 벤처·스타트업 연구개발 지원
전라남도가 지역 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미래성장 벤처·스타트업 연구개발및 실증 지원사업' 수행 기업을 모집합니다.전남테크노파크가 전담하는 이번 사업은오는 25일까지 모집하며품질 개선, 기술·제품 인증 등 기술 상용화를 준비하는 과정 중총 3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8천...
안준호 2025년 08월 15일 -

전남 국립의대 범도민추진위, 국정과제 채택 환영
전남 국립의대 설립 범도민추진위도 입장문을 내고 국정과제 채택을 환영했습니다.범도민추진위는 이번 국정과제 채택으로전남 의대 설립이라는 새로운 희망의 문이 열렸다며뜨겁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전남 통합 국립의대'는의료 격차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이자,지역완결적 의료체계 구축,지방 소멸 대응 등 ...
유민호 2025년 08월 15일 -

제도에 막혀버린 영농형 태양광
◀ 앵 커 ▶농사와 전기 생산을 함께하는 ‘영농형 태양광’,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우리나라도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지만법적 제약과 제도 미비로 현장에서는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일본의 시행착오를 통해 우리가 가야할 길을문연철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한국에서도 영농형 태양광 시범...
문연철 2025년 08월 14일 -

싱글 대디는 어디로?...광주시 차별 행정 여전
◀ 앵 커 ▶아버지가 홀로 자녀를 키우는 '싱글대디',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낯선 모습이 아닌데요.하지만 싱글맘과 달리 싱글 대디를 위한 지원 시설은 광주에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차별이라는 지적이 수차례 제기됐지만, 아직도 변화는 없습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10살 딸과 단...
천홍희 2025년 08월 14일 -

MBC뉴스투데이 2025.8.15
식당 전수조사.."위생 불량·불친절 잡아라" -R전남 국립의대 설립 연석회의 개최‥"총력 다할 것"국립순천대-지역 대학, 시군 동반성장 추진폭염·폭우 이겨냈다...고흥 첫 벼 수확 -R51년 만에 재심서 무죄 납북어부 형사보상 결정김문수 의원, 순천만 탐방로 정비 등 특교세 확보제도에 막혀버린 영농형 태양광 -R전남 드래...
2025년 08월 14일 -

전남 국립의대 설립 연석회의 개최‥"총력 다할 것"
전남도의회 의대 설립 지원 특위가전남도, 국립순천대·목포대와 함께오늘(14) 도의회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 정부 국정과제에 채택된 후 열린첫 공식 일정으로 본격 설립 착수를 앞두고 전략과 단계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참석자들은 정부 계획에 맞춘 설립 로드...
유민호 2025년 08월 14일 -

광주시와 전남도 '특별지자체' 출범..이번엔 다를까?
(앵커)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핵심 국정 과제로 '5극 3특' 전략을 제시했습니다.광주와 전남도 이에 따라특별지자체를 출범시키기 위해서로의 손을 맞잡았는데요.하지만 두 시도는 수년 전부터행정통합 논의를 시작했지만지금까지 이렇다할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특별지자체 탄생이 순탄치 않아 보...
송정근 2025년 08월 14일 -

폭염·폭우 이겨냈다...고흥 첫 벼 수확
◀ 앵 커 ▶무더위 속에 고흥에서는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는데요.지난해보다 생육이 양호해앞으로 병해충만 조심한다면전반적으로 수확량이 늘 것으로 기대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명한 하늘 아래황금빛으로 물든 벼가 고개를 숙였습니다.콤바인 두 대가 드넓은 논을 지나며부지런히 벼를 쓸어 담습니다.폭...
김단비 2025년 08월 14일 -

식당 전수조사.."위생 불량·불친절 잡아라"
◀ 앵 커 ▶최근 식당과 리조트에서 터진불친절, 비위생 논란에관광도시 여수라는 이름이 무색해졌죠.계속되는 악재에 여수시는 관내 모든 식당을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적발된 식당에 대해서는철저한 처벌과 함께업주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의 대표 먹거리인게장 백...
최황지 2025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