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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이 시각 투표소-R (LTE-투데이)
◀ANC▶19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가 조금 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특히 전남지역의 경우 사전투표율이 30%를 넘어서 최종투표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투표소를 연결해 현장분위기 알아봅니다.김종수 기자.많은 분들이 투표에 나서고 있습니까?///////...
김종수 2017년 05월 09일 -

하도급 관련 금품 주고 받은 일당 검거
관급공사 건설현장에서 불법으로 뒷돈을 주고 받은 일당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낙찰받은 관급공사를 불법으로 일괄 하도급한 건설회사 대표 38살 김 모 씨를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법 하도급 계약을 위해 업체들로부터 8천 6백여 만 원을 받은 같은 건설업체 임원 56살 오 모 씨 등 2명을 배임증...
김종수 2017년 05월 09일 -

순천만국가정원 연간 회원 증가세
순천만 국가정원을 연중 출입할 수 있는 연간회원권 판매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5085명이 연간 회원권을 구매해 지난해 같은기간 4541명에 비해 10%가 넘는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에 다양한 볼거리가 늘고있고 연간회원 가입시 요금혜택도 커 가족단위 회원 신청자...
박광수 2017년 05월 09일 -

문재인-안철수, 호남 대결 승자는?-R
(앵커)이제 국민들의 선택만 남았습니다.유권자들 입장에서 보면"내가 투표한 후보가 당선될까"이게 가장 큰 관심이겠지만흥미롭게 지켜볼만한 점들도 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 문재인VS안철수 호남 대결 승자는?======================================...
윤근수 2017년 05월 09일 -

대선 여론조사 위법행위 50건 넘어
19대 대선과 관련한 여론조사 위법행위 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50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까지 미등록 여론조사 공표나 왜곡 보도행위 등을 점검한 결과 고발 3건과 과태료 4건, 경고 23건 등 모두 55건의 위법사례를 적발해 과태료 8천 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적발사례 가운데 공...
김종수 2017년 05월 09일 -

여순사건 특별법 공약은 어디로?-R
◀ANC▶오늘(5/9)은 19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그동안 지역의 숙원인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공약으로 채택하라는 요구가 있었는데요. 여전히 후보들의 공약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채 이번에도 대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드디어 다가온 19대 대통령 선거. 그동안 각...
채솔이 2017년 05월 09일 -

문재인 對 안철수 '말..말..말'-R
◀ANC▶대선 기간, 민주당과 국민의당 후보 진영은호남 지역을 찾아 열띤 유세전을 벌였습니다.두 당은 거리유세에서 무슨 말들로 지지를 호소했는지 김 윤 기자가 정리해 봤습니다. ◀END▶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인 목포에서 김대중 정신을 강조하는 것은 단골메뉴였습니다. 하지만, '강조점...
김윤 2017년 05월 08일 -

전남지역 사흘째 '미세먼지 주의보'
전남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사흘째 '매우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어제부터 오늘(8)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고 낮 한때 순천과 여수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300 마이크로램을 넘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과 내일 비가 내리면 미세먼지 농도가 다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지만 ...
채솔이 2017년 05월 08일 -

대선 투표시 주의사항-R
(앵커)지난 사전투표 때 좁아진 기표란 때문에적지 않은 시민들이 투표에 애를 먹었습니다.한 유권자는 기표를 잘못했다며용지를 바꿔달라고 소란을 피우다고소당하기까지 했습니다.투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송정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CG1)제 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용지입니다.가로 10센티미터, 세로 28.5센티...
송정근 2017년 05월 08일 -

'성매매 알선' 마사지 업소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불법 체류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여수의 한 마사지 업소 업주 49살 김 모씨와 외국 여성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부터 불법 체류 여성을 고용해 손님을 상대로 한차례에 13에서 15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외국 여성들을 출...
채솔이 2017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