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농작물의 가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도활동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관내 가뭄지역을 대상으로
물부족으로 인한 작물의 노화와 수분증발을
막기 위해
질소비료 사용억제와 스프링클러 활용 등을
당부하고
지속적으로 현장기술지도를 실시해
가뭄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최근 한 달 동안 고흥군에는
평년 대비 41%인 171mm의 비가 내려
평균 저수율이 56%에 그치면서
가뭄피해를 호소하는 농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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