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 통합관제센터 효과 '톡톡'
여수시 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역 치안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0일 상습 차량털이 절도범을 경찰이 검거하는 데 관제센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지난 2012년 개소 이후 모두 80건의 강력범죄를 포함해 1937건의 사건.사고에 대응했습니다. 여수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경찰관과 3...
김주희 2017년 01월 16일 -

여수] 피해 복구 '막막'...원인 조사 착수 - R
◀ANC▶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와 관련해당국이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하고 상인들과 협의에 나섭니다. 피해 현장에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 감식이 진행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110여개 점포가 불길에 휩싸였던 여수 수산시장.화마가 휩쓸고 간 자...
문형철 2017년 01월 16일 -

여수세관, 설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추진
설 명절 기간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등을 위해 수출입 통관 특별대책이 추진됩니다. 여수세관은 이달 말까지 '24시간 특별통관 지원팀'을 가동해 근무시간 외에도 수출입 신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수출용 원재료를 수입할 경우 수입검사를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세관은 또, 오는 26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반'을 운...
문형철 2017년 01월 16일 -

여수시, 개발부담금 부과 기준 완화
여수시가 소규모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개발 부담금 부과 기준을 완화합니다. 여수시는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 됨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19년까지 인·허가 등을 받은 사업의 개발부담금 부과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발부담금 부과 기준은 도시지역의 경우 990㎡에서 1천500㎡ 이상, 비...
김주희 2017년 01월 16일 -

여수시, 설 물가안정 종합 대책 수립 추진
여수시가 설 물가 안정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역 소비자 단체와 함께 2개반 8명으로 지도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달 1일까지 사과, 배, 쇠고기 등 32개 명절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과 함께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한 현장 단속을 벌입니다. 시는 또, 전남도·수산물품질관...
김주희 2017년 01월 16일 -

통합]수산시장 피해 복구 종합대책 추진(수정)
여수 수산시장 정상화를 위해당국이 종합 지원대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와 전라남도는설 명절 이전에 영업을 재개할 수 있도록인근에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고 동원 가능한 인력을 모두 투입해 피해 수습작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해 보상금이 신속하게 지원되도록보험사와 협의하는 한편,생활안정자금 지원 한도...
문형철 2017년 01월 16일 -

순천시, 출산장려시책 신규도입·확대
순천시가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다양한 장려시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신생아에게 통장을 개설해 매월 5만원씩 5년간 적립해 주는 순천아이 꿈 통장 시책을 시행하고 둘째아이부터 지원하던 산모 건강관리 서비스도 올해부터는 첫째아부터 소득과 상관없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달 부터는 ...
박광수 2017년 01월 16일 -

고흥군,시티투어버스 운행 시작
고흥군이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해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고흥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0시 순천역에서 출발해 녹동항과 소록도, 과역커피농장 등 지역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하기로 하고 동절기 관광수요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또 최근 두 달 동안 시범운...
김종수 2017년 01월 16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취업준비생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로 취업준비생인 24살 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148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11억 원을 인출해 1퍼센트의 수수료를 받고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피해자들에게 채무 정보를...
보도팀 2017년 01월 15일 -

빛고을대로서 보행자-승용차 충돌..1명 사망
어젯밤(14) 11시쯤, 광주시 북구 빛고을대로에서 27살 이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운전을 하던 승용차 운전자 22살 김 모씨가 도로 3차선에 서있던 이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팀 2017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