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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이낙연' 동부권에서는? -R
◀ANC▶이낙연 총리 지명으로 전라남도가 김갑섭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오늘(17) 김 대행이 여수를 방문했는데 지역정가에서는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지역출신 도지사가 나올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이낙연 전 지사의 국무총리 지명으로 전남도는 김갑섭 권한대...
박민주 2017년 05월 18일 -

3천 9백여 ha에서 사료작물 본격 수확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앞두고 유휴지에서 재배된 동계 사료작물의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고흥군은 관내 60여 곳의 농가를 중심으로 전체 논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3천 9백여 헥타르에서 양질의 조사료를 생산하고 있다며 올해 10월까지 수확을 마무리해 사료비 증가에 따른 축산농가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고흥군...
김종수 2017년 05월 18일 -

지방분권 어디까지 실현되나-R
◀ANC▶대선 기간 동안 후보마다 온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지방분권 공약을 내놨습니다.주목을 끌었던 TV토론에서는 주요의제로 다뤄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지만어느 때보다 지방분권에 대한 요구는 커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9월 전남에서 최초로 문을 연 해...
김윤 2017년 05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이낙연 전 지사의 총리 지명으로 내년 선거 때까지 전남도백 자리가 공석입니다. 지역 정가에서는 벌써부터 누가 '포스트 이낙연'이 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해양경찰이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다가올 변화에 발빠르게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해경 교육원이 있는 해양도시 여...
최우식 2017년 05월 17일 -

불법대출 후 부당이득 취한 2명 구속기소
건설업자에게 불법대출을 해주고 부당이득을 취한 은행 직원과 금융브로커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명의 대여자들을 모집한 뒤 건설회사 대표에게 13억 7천 만 원을 대출해주고 그 대가로 3천 만 원을 받은 혐의로 45살 유 모 씨를, 주택담보 인정비율을 조작해 건설업자들에게 17억 원을 대출해준 뒤 ...
김종수 2017년 05월 17일 -

전국 한센인 화합행사 개최
제 14회 한센인의 날을 맞아 한센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사가 소록도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과 한국한센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내일(18)까지 소록도 일원에서 열리며 국내 한센인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시회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특히 행사 기간 ...
김종수 2017년 05월 17일 -

5.18 확 바뀐다...통합의 장으로-R
(앵커)문재인 정부의 첫 공식 행사인올해 5.18 기념식은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이념 갈등의 상징이었던 5.18 기념식이 국민통합의 장으로 확 바뀔 예정입니다.미리보는 기념식, 김인정 기자입니다.(기자)4 년만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올해 5.18 기념식은 참석자 규모부터가 다릅니다.지난해에는 3천여 명 정도였지만...
윤근수 2017년 05월 17일 -

국산 밀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 실시
국산 밀의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산 밀과 밀가루를 원료로 가공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아 저리의 융자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업체당 최고 30억 원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유통공사는 또 지원받은 금액을 국산 밀 수매에 사용...
김종수 2017년 05월 17일 -

광양항 3백만TEU 목표, 선사 마케팅 강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선사 마케팅으로 올해 3백만TEU 기반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최근 물동량 창출을 위한 자립항만 육성을 위해 미래사업TF팀을 신설하고 마케팅팀과 함께 선사 타킷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사업TF팀은 올해 수출입 화물 188만TEU와 환적화물 45만TEU 등 3백만TEU 달성...
김종태 2017년 05월 17일 -

고흥 커피산업 발전 위한 용역 보고회 개최
고흥산 커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가조직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커피산업발전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관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커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생산농가 단일화와 재배 메뉴얼 보급 등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커피의 수요를 늘리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설 계획입니다. ...
김종수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