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부터 여수 앞바다에서
대규모 해상 훈련이 실시됩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 주관으로
오늘(13)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여수 신항과 세존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함정 5척 등을 투입해
수색과 인명 구조훈련 등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15일 오후 1시와 오후 8시에는
여수시 남면 세존도 동쪽 해상에서
사격 훈련이 실시된다며
인근을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