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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의원 첫 의정보고회
광양·곡성·구례 지역구의 정인화 의원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역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정의원은 오늘(10) 광양읍에 문을 연 지역 사무소에서 정치권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개원 이후 처음으로 원내·외 활동 상황을 공유하는 의정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박지원 원내...
박광수 2016년 09월 10일 -

호남고속철 노선 수정안 철회, 지역 갈등 확산
전라남도가 호남고속철 노선 수정안을 철회한 가운데지역 갈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무안지역 10여 개 기관·단체는전라남도가 호남고속철 노선을 무안공항까지 우선 착공하자는 수정안을 제시했지만,국민의당의 반대로 철회됐다는 내용의 현수막을오늘(10) 무안 읍내에 게시했습니다.이에 대해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광양 5일장 토요시장' 오늘 개장
광양시가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해 온 '광양 5일장 토요시장'이 오늘(10)부터 정상 운영됩니다. 이번 토요장터에는 음식 매대 24개와 특산품 판매 프리마켓 50곳에서 다양한 제품과 수공예 제품 등이 전시·판매되며, 개장을 기념해 내일(11)까지 실버 가요제와 광양만 가요제 등이 잇따라...
박광수 2016년 09월 10일 -

전남도, 수리시설 보수 국비 127억원 추가 확보
전라남도가 노후나 파손으로 기능이 저하된 저수지 등 수리시설 보수·보강을 위해 정부 추경에서 국비 127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추가로 확보된 예산을 한국농어촌공사에 즉시 배정하고 올해 안에 예산 집행이 완료되도록 지도, 점검을 강화해 추경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 농어...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추석을 앞두고 새터민들이 합동으로 차례를올리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습니다.도심 속 장터와 문화·예술 벼룩시장에서는시민들이 여유로운 주말을 즐겼습니다. --------------------------------------------광주 서구청 산하 관변단체들이구청장 도우미 역할을 자처하...
문형철 2016년 09월 10일 -

순천시, 추석명절 물가안정관리 총력
순천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 경제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물가 관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16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농·수·축산품, 생필품, 차례용품 등 32개 품목에 대한 가격표시 이행, 원산지 표시, 계량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경기 침체와 실...
김주희 2016년 09월 10일 -

순천시, 저소득증 난임부부시술비 확대 지원
순천시가 저소득층 난임부부 시술비를 확대 지원합니다. 순천시는 정부의 저출산 극복 정책에 발맞춰 월 평균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에게 체외수정을 위한 신선배아 이식 시술을 기존 세 차례에서 네 차례로 확대하고 지원금도 회당 19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인상해 지원합니다. 또, 월 평균소득 150% 초과자에 대해서도 ...
김주희 2016년 09월 10일 -

부모 명의 렌터카로 뺑소니 10대 영장
부모의 명의를 도용해 인터넷으로 렌터카를 빌린 뒤잇따라 뺑소니 사고를 낸 가출 청소년이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지난 4일 밤 11시쯤,광주시 광산구의 한 시장 인근 도로에서앞서가던 차량을 추돌해운전자 39살 박 모씨 등 4명을 다치게 한 뒤도주한 혐의로 17살 김 모 군에 대해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 구속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유병호 판사는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용구 전 자문관과 관련해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전남지역 모 건설사로부터 1억 8천만 원가량의 돈을 받은 혐의에 위법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광...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 -

옛 전남도청 현장 보존 촉구 시민대회
문화전당과 5월 단체가 옛 전남도청 문제를 놓고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5월 단체들이 집회를 갖고 5.18 역사현장의 보존을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옛 전남도청은 살아 있는 역사현장인데 문화전당 측이 일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옛 도청과 경찰청 건물의 원형 보존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문화전당과 5월 단체의 갈...
보도팀 2016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