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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중국전담여행사 3곳 첫 지정
중국전담여행사가 전남지역에서 처음 3곳이 지정됐습니다. 3명 이상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하기위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중국전담여행사로 지정받아야하는데 그동안 전남지역에 기반을 둔 전담여행사가 없어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에 제한을 받아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들 여행사에 관광통역가이드 수당과 관광...
문연철 2016년 11월 06일 -

행정심판위원회 내 분쟁사건 중재위 운영
전라남도가 행정심판위원회에 분쟁사건 중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합니다. 분쟁사건 중재위원회는 이달부터 행정심판위원 두 명과 법무통계담당관 등 세 명으로 구성해 장례식장과 축사 그리고 비료공장 등을 둘러싼 주민분쟁 사건을 중재합니다. 이를 통해 혐오·악취시설에 대한 허가나 불허 처분으로 행정심판 이후에도 주...
최진수 2016년 11월 06일 -

무단횡단 하던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오늘(6) 새벽 0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34살 원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24살 신 모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원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2016년 11월 06일 -

윤시장, 이지사 최순실 관련 페이스북으로 생각 밝혀
최순실씨 사태와 관련해 윤장현 시장과 이낙연 지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인도출장중인 윤장현 시장은 페이스북에 '인도사람들이 온통 우리 대통령 얘기뿐이라 부끄럽다'며 그들에게 '이번에도 승리한 역사를 만들 것이라 이야기해줬다'고 썼습니다.이낙연 지사도 페이스북에서 '지금은 4.19, 6월항...
김철원 2016년 11월 06일 -

가을 여행과 축제마당 풍성-R (여수 수어 문화제 등)
◀ANC▶11월 들어 첫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절정에 이른 가을 산행과여행을 즐기는 인파로 붐볐습니다.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군부대가 자리잡아 평소에 접근할 수 없는무등산 정상이 오랜만에 열렸습니다.울긋불긋 단풍과 어우러진 지왕봉, 인왕봉의 아름...
최진수 2016년 11월 05일 -

전라도 기행--보성 5일장-R
(앵커)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만나는전라도 기행 '시골 장터' 시간입니다.오늘은녹차와 소리의 고장, 보성읍에서 닷새에 한번씩 왁자지껄하게 열리는 보성장을 소개합니다.이계상 기자..(기자)산뜻하게 단장된 현대식 장터에물건을 사고파는 어르신들이 자리를 잡았습니다서남해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수산물들이 고무통과 ...
최진수 2016년 11월 05일 -

뉴스데스크 주요뉴스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전남지역 청소년들도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경찰 물대포에 숨진 故 백남기 농민의 영결식이 치러졌습니다. 오늘 저녁, 고향인 전남 보성에서 노제를 치른 뒤 내일 광주 망월...
김철원 2016년 11월 05일 -

故 백남기 농민 서울서 영결식(데스크)
경찰 물대포에 맞아 숨진 故 백남기 농민의 영결식이 치러졌습니다.유족과 백남기 투쟁본부는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주사회장으로 영결식을 치르고 지금은 시신을 생가인 전남 보성으로 옮겨 보성역에서 노제를 치르고 있습니다.내일 낮에는 광주 금남로에서 노제를 치른뒤 망월동 민족민주열사 묘역에 하관식을 ...
김철원 2016년 11월 05일 -

청소년들도 대통령 퇴진 나섰다.-R
(앵커)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집회와 촛불문화제가 매일같이 열리고 있습니다.이제는 나이 어린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나서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최순실씨의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청소년들도 책을 놓고 거리로 나섰습니다. (녹취)"하야하...
김철원 2016년 11월 05일 -

어버이날 아버지 살해 남매..무기징역 구형
어버이날 아버지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남매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남매가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사회에서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며 무기징역 선고를 요청하고, 30년간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명령을 함께 청구했습니다. 남동생 문 씨는 앞선 공...
김인정 2016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