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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30년이상 전통식당 관광자원화
30년 이상 이어온 전통맛집들을 관광자원으로 조성하는 정책이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시군에서 운영 중인 음식점에 대해 향토 역사가의 조언을 받아 대상 음식점을 선정한 뒤 '남도 음식 명가 택리지'에 수록하고 전남 관광홍보 사이트인 남도여행길잡이에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에는 1910년부터 4대째 운영하...
박광수 2017년 01월 27일 -

여수 음식업소 설 연휴 정상 영업
여수지역 음식업소들이 관광객 편의를 위해 이번 설 연휴기간 정상 영업을 합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전남지회 여수시지부는 오늘(27)부터 나흘 동안 설 연휴기간 동안 박람회장과 이순신광장 주변, 봉산동과 돌산대교 주변 등 주요 관광지 주변 250개 음식업소가 모두 정상 영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도 관광객들...
김주희 2017년 01월 27일 -

다음달 20일 광양 운전면허시험장 운영 시작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호남에서 유일하게 소형, 대형, 트레일러 등 모든 차량의 기능시험이 가능한 '광양운전면허시험장'은 다음달 17일 개청식과 함께 시험 운영을 거쳐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시험장 총면적만 2만9천여제곱미터인 운전면허시험장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지역에서도 ...
김종태 2017년 01월 27일 -

여수 설.대보름 맞이 세시풍속 행사 다채
여수 지역에서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이 세시풍속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 여수시문화원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오늘(27)과 돌산읍 군내리 일원에서 성황당 당제와 지신밟기 농악 행사를 시작으로 내일(28) 여천동 반월마을의 41회 합동 세배 및 샘굿놀이 마당밟기 행사 등 오늘(27)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여수지역 일...
김주희 2017년 01월 27일 -

상수도 가압장 누전...여수 주택가 단수
오늘오후 5시쯤 여수시 여서동 상수도 가압장의 펌프작동이 중단되면서 주택가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여수시 여서동과 문수동 일대 단독 주택과 상가에 단수사태가 빚어지면서 명절을 맞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시는 가압장의 전기누전으로 일어난 사고로 보고 복구작업을 마친뒤 2시간여 ...
박광수 2017년 01월 27일 -

칼바람 뱃길..훈훈한 장터-R(광주전남)
◀ANC▶ 설 연휴 첫날 바람이 거세게 분 먼 바다 귀성객들은 육지끝 항구에서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장터는 명절의 활기가 여전했고 화재 피해를 입은 여수 수산시장에도 온정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박광수 기잡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뱃길 귀성객들이 몰려들면서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이 왁자합니다. 칼날...
박광수 2017년 01월 27일 -

광양시, 폐업신고 원스톱 서비스 호응
광양시가 세무서와 폐업신고 접수창구를 일원화하고 폐업신고 간소화 대상 업종을 확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자영업자 등이 폐업을 신고할 때 인허가 관청인 시청과 사업자 등록관청인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해야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청이나 세무서 한 곳만 들러 신고하면 폐업신고가 가능하도록...
김종태 2017년 01월 27일 -

순천시, 저소득 가정 교복구입비 지원
순천지역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교복비가 지원됩니다. 순천시는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산 2억 5천여 만 원을 배정해 올해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850명의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연간 3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자체의 교복구입비 지원이 확...
김종수 2017년 01월 27일 -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조성 속도
광양시가 이순신대교 주변 해변을 관광자원화해 테마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천19년까지 이순신대교 주변 길호대교에서 금호대교 해변에 경관조명과 교량분수, 문화광장 등을 조성하는 테마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에 모두 180억원의 사업비를 ...
김종태 2017년 01월 27일 -

5.18 의 진실...이번에 밝혀지나?-R
◀ANC▶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상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끝나지 않은 진상 규명 작업에 다시 불씨를 당긴 건 광주 전...
보도팀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