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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박 대통령, 최순실 게이트 사과하라"
전라남도 의회가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고 차기 대선까지 평화로운 정권이양이 되도록 조치를 취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하며, 성역없는 수사를 통해 관련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식 2016년 11월 02일 -

전남도의회 정례회 개회
전남도의회의 올해 마지막 의사일정이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다음달 14일까지 44일 동안 열리는 제310회 2차 정례회에서 전남도의회는 전남도청과 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 예산안 심사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낙연 지사와 장만채 교육감은 오는 15일 시정연설을 통해 2017년 예산안과 운영 방향을 설명...
최우식 2016년 11월 02일 -

한국정원, 안탈리아박람회 최고 정원 선정
순천시가 한국을 대표해 터키 안탈리아 정원박람회장에 조성한 한국정원이 세계정원 가운데 최고의 정원으로 선정됐습니다.2016 안탈리아 엑스포 조직위는 지난 4월 22일 시작돼 지난 달 30일 막을 내린 안탈리아 정원박람회의 52개 세계정원 가운데 협회의 현장 실사와 관람객 호응도 평가를 거쳐 한국정원을 최고의 정원...
김주희 2016년 11월 02일 -

'뇌물장부' 나왔다..공직사회 '초긴장'-R
◀ANC▶검찰이 관공서 납품 비리를 대대적으로 수사하면서공직 사회가 뒤숭숭합니다. 수사 과정에서 이른바 '뇌물 장부'가 나왔고,명단에 거론된 이름이 100명이 넘는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VCR▶LED 조명과 가로등, 보안등, 도로 조명 등을 생산하는 광주의 한 조...
김인정 2016년 11월 02일 -

여수서 '주진우 기자' 초청 강연회 (데스크)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오늘(1)여수에서 열린 민주주의 경연회 강사로 나서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여수YMCA는 오늘(1) 저녁 7시, 여수 청소년 수련관에서 주진우 기자를 초청해 '우리사회의 언론'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열고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과최순실 씨 국정농단 사태 등최근 국내 주요 현안에 대해시민들과 ...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시국선언 봇물, 학생들 "못 참겠다"-R
◀ANC▶전국으로 시국선언이 확산되는 가운데지역 학생들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거리로 나섰습니다.전남도의회도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며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대학교 총학생회도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전국 백여 개 ...
김진선 2016년 11월 01일 -

낚시어선 기관고장으로 표류...13명 구조
승객 10여 명이 탄 낚시어선이 해상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켜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였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오늘(1) 새벽 2시 50분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동쪽 18km 해상에서 선장 60살 서 모 씨 등 13명이 탄 9.7톤급 낚시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타이틀+헤드라인
시국선언이 확산되면서지역 학생들도 거리로 나섰습니다.도의회도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아시아 문화전당사업도 최순실씨 때문에 발목이 잡혔다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최측근인 차은택 감독이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사업과 중복돼,정부가 홀대했다는 의혹입니다.////////////////...
최우식 2016년 11월 01일 -

'갑질 횡포' 기자 4명, 구속영장 청구
민간업체와 공무원 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지역 기자들이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홍보성 기사를 내주겠다며 아파트 분양광고 대행사로부터 천여만 원을 받아 챙기거나 쓰레기 처리 규정을 위반했다고 협박해업체로부터 수백만 원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전남지역 모 신문사 기자 53살 박 모 씨 등 4...
문형철 2016년 11월 01일 -

차은택, 문화전당도 발목잡았나?-R
(앵커)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CF 감독이 아시아 문화전당 사업의 발목을 잡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차씨가 초대 본부장이었던 문화창조융합벨트사업이 아시아문화전당과 기능과 역할이 중첩되는데 정부의 문화전당 홀대와 관련이 있다는 겁니다.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아시아문화전당은 개관까지 진통이 컸습...
김철원 2016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