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햇마늘 출하시기를 앞두고
원산지 거짓표시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마늘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국산 마늘 8.3톤을
국산으로 거짓표시한 업체 8곳을 적발했다며
특히 적발된 업체들이
중국산을 국내산 포장지에 옮겨담는 등
이른바 포장갈이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관원은 또
본격적인 햇마늘 출하에 맞춰
원산지 거짓표시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소비자들의 주의들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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