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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 순천만 갈대축제 개막
황금 물결 갈대가 장관을 이루는 순천만습지 일원에서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순천만갈대축제가 열립니다. 이번 순천만 갈대축제는 ‘갈대, 쉼과 비움을 말하다’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 전시·체험, 연주회와 콘서트, 문학기행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 갈대 축제는 특별한 개막식을 열지 않고 생태 음악...
김주희 2016년 11월 01일 -

"콘텐츠 도시는?"...도시락 토론 '눈길'-R
◀ANC▶지자체의 공무원 수십 명이 점심 도시락을 함께 하며 한가지 주제로 난상 토론을 벌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양시가 콘텐츠 도시 구축을 위해관심 있는 직원들을 모두 참석시켜 '도시락 토론회'를 개최했는데요, 박광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컨테이너 항만 도시인 캐나다...
박광수 2016년 11월 01일 -

'최순실 검찰 출두' 지켜본 시민들..'분노'-R
◀ANC▶비선실세로 지목돼 국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가 어제(31) 검찰에 출두했습니다. 지역민들은 실망과 분노, 대통령 책임론 등 다양한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기차역에서도, 버스 터미널에서도. 최순실 씨가 검찰에 출두하기로 한 오후 3시, 대합실에 모...
김인정 2016년 11월 01일 -

"대통령 자격이 없다" 시국선언 계속-R
◀ANC▶ 전남지역 시민단체들이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며시국선언에 나섰습니다.오늘 목포를 찾은 정의화 전 국회의장도참담한 심정이라며,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지역 261개 시민단체들이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
김진선 2016년 10월 31일 -

잇딴 시국선언...송성각 사표-R
(앵커)국민들 눈과 귀가 최순실씨 입에 쏠린 오늘(31일)도 시국선언이 잇따랐습니다.최순실씨의 측근인 '차은택'의 사람으로 특혜의혹에 휩싸인 나주 혁신도시의 송성각 콘텐츠진흥원장은 사표를 제출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전남대와 조선대 광주대와 호남대 등 광주전남 대학교수 466명은 현 상황을 국가 존망...
김철원 2016년 10월 31일 -

전남도, 고치현과 일본 자치단체 첫 자매결연
전라남도가 지난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51년 만에 일본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윤학자 여사의 고행인 고치현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오늘(3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정식에는 오자키 마사나오 고치현 지사와 다케이시 도시히코 고치현의회 의장,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 등 일본 ...
최우식 2016년 10월 31일 -

타이틀+헤드라인
최순실씨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광주.전남지역에서도 연일시국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지역 대학 교수 4백여 명과260여개 지역 시민단체들은한결같이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습니다.//////////////////////////////////////광양시청 공무원들이 지역 현안을 놓고 도시락 난상토론을 벌였습니다.콘텐츠 도시 구축 사례 강...
최우식 2016년 10월 31일 -

순천 조계산에 국가지점번호판 추가 설치
순천시가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조계산 등산로 54개소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마쳤습니다. 국가지점번호는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이나 들판 등지에 400~500미터 간격으로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로 표기된 번호판을 설치해 조난·응급상황 발생 시 위치 파악을 돕는 위치 표시 정보 체계입니다.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
김주희 2016년 10월 31일 -

여수시, 개별공시지가 공시
여수시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이번에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할이나 합병 등 변동이 발생한 토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사 검증과 여수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습니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와 여수...
김종수 2016년 10월 31일 -

여수시민비상시국회의, 시국선언 참여 독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지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규탄하는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민 비상시국회의는 성명서를 통해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비선 실세 의혹을 '박근혜 게이트'로 규정해야 한다며 본질이 왜곡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국회의는 또 시민들의 ...
김종수 2016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