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정당과 대선 후보 관계자들이
전남동부 주요 교차로에서 거리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정당 시의원과 정당 관계자들은
출.퇴근 시간에 맞춰
여수시 문수동 삼거리 등 주요 교차로에서
거리 유세를 펼치며
당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정당 외 후보들도
얼굴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가운데
선관위는 대선 후보들의 선거 운동은
다음달 8일까지 가능하다고 밝히고
이 기간 선거감시단 활동을 강화해
공명선거를 유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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