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2회 충무공 탄신일을 앞두고
서울 광화문 세종로에 세워진
이순신 동상의 친수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친수식에는
주철현 여수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복기왕 아산시장 등이 참석해,
이순신 장군과 인연이 깊은 곳의 물을 합수해 동상의 묶은 때를 씻어 내는
퍼포먼스를 마련했습니다.
친수식에 사용된 물은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여수시 전라좌수영 본영터와
서울시 건천동 생가터,
청년시절을 보낸 아산시 현충사에서
각각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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