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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장학회,장학금 선발방식 개선키로
재단법인 백운장학회가 지원규모 확대 등 장학생 선발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백운장학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장학생 선발 과정의 개선점과 지역 대학의 협조 사항 등을 논의하고 유공가족과 특수학생에 대한 지원책 마련은 물론 지역 전문계 고등학교의 지원범위 확대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백운장학회는 또 ...
김종수 2016년 11월 29일 -

국정 역사교과서 발표..왜곡.축소에 반발-R
(앵커)오늘은 국정 역사교과서 소식으로 시작합니다.교육부가 오늘(28) 예정대로국정 역사교과서를 발표했습니다.광주학생독립운동과 광주 5.18민주화운동 부분이 왜곡, 축소됐다며지역 교육계와 5월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교육부가 발표한 고등학교 국정 역사교과서입니다.(CG1)270쪽 '민주 ...
송정근 2016년 11월 28일 -

국정교과서 검토본 공개, 교육감 반발 이어져
국정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가 예정대로 진행된 것에 대해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울과 경기,광주 등 진보교육감들은 오늘 현장검토본 공개와 관련해 국정교과서 검토본의 검토 과정 거부는 물론 국정화 정책 중단을 촉구하며 교과서 대금 지급 거부 등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
김종수 2016년 11월 28일 -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R
(앵커)교육당국과 시민, 사회는 당장 발끈했습니다.밀실에서 추진된 국정 역사 교과서가교육현장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경고했습니다.이어서 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집필진도 .. 편찬 심의위원도 몰랐고의견수렴 절차도 깜깜이인 밀실정책의 표본이다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반헌법적, 비민주적, 반역사적으로 추진...
한신구 2016년 11월 28일 -

무면허 음주운전한 40대 구속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무면허 운전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3일 순천시 황전면의 한 도로에서 부인과 아들을 태운 채 혈중 알코올 농도 0.216%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46살 차 모 씨를 구속하고 내일(28)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4차...
문형철 2016년 11월 28일 -

'色'의 보고 '순천만'-R(데스크)
◀ANC▶생태계 보고로 불리는 순천만에는계절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색의 향연이 펼쳐지는데요.여수MBC 특별기획 '순천만, 그 생명의 빛깔'에서순천만이 품고 있는 다채로운 색, 그리고 그 안의 무수한 생명을 통해순천만 가치를 새롭게 조명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문형철 2016년 11월 28일 -

임종기 의장 의장직 사퇴 '요구'
순천시의회 임종기 의장의 일부 의원들에 대한 폭언·폭행 시비가 의장직 사퇴 요구로 확산되고 있습니다.순천시의회 박용운 행정자치위원장은 오늘(28)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5일 발생한 임종기 의장의 동료 의원 폭언.폭행 시비에 참담함을 느낀다며동료 의원들과 함께 의장 불신임안 제출 등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주희 2016년 11월 28일 -

타이틀_헤드라인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가 거센 가운데오늘은 교육부의 국정 역사 교과서가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5.18의 진실과 실체가 축소됐다는 지적 속에광주시 교육감은 국정 교과서 거부를 공식화했습니다./////////////////////////////////////생태계의 보고인 순천만을색의 향연으로 조명한 특별기획 다큐멘터리순천만, ...
최우식 2016년 11월 28일 -

70대 남성 경운기에 깔려 숨져
오늘 오전 8시 50분쯤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인근 도로에서 76살 서 모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서 씨가 경운기를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6년 11월 28일 -

연도 인근에서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돼
지난 26일 낮 12시쯤 여수시 남면 연도 서쪽 7.4km 바다에서 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것을 조업하던 선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조사결과 발견된 고래는 길이 4m, 무게 1톤 가량의 밍크고래로, 별다른 불법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최초 발견자인 63살 김 모 씨에게 인계된 후 경북 포항에서 3천 백만 원에...
김종수 2016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