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지역의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중심으로
역사탐방활동을 확대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문화재청이 주관한 '충무공 이순신 탐험대'
코스에 4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전시관 관람과 전술 체험 등 현장학습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이순신 장군의 문화유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차별화된 탐방일정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조선시대 전라좌수영 5관 5포 가운데 한 곳이었던 고흥군 발포리는
이순신 장군이 36세에 발포만호로 부임해
18개월 동안 근무한 유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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